부산--(뉴스와이어)--허남식 시장은 6.14(화) 오후 2시, 2012년 5월 준공 목표로 한창 공사가 진행 중인 해운대구 우동 ‘벡스코 시설 확충 사업장’을 방문하여 건설본부장과 현장 감리 단장으로부터 공사 추진 상황을 보고 받았다.

허 시장은 이 자리에서 벡스코 확충시설이 2012년 6월, 부산에서 열리는 ‘제95차 라이온스 부산세계대회’의 메인 행사장으로 사용되는 만큼, 공기 내에 준공 될 수 있도록 각별한 노력을 주문하였으며, 하절기 공사장 안전사고 대비에도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이어서 부산진구로 이동하여, 범천동 소재 무등록 재래시장인 ‘철뚝시장’을 찾아 서민생활 물가안정대책 수립을 위해 市場 상인들과 서민들을 직접 만났다.

높은 물가로 인하여 서민들은 물론 상인들까지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許 시장이 직접 서민물가를 체험하고 재래시장 상인들로부터 현장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듣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에 방문한 ‘철뚝시장’은 재래시장 활성화 차원에서 그 동안 많은 국비와 시비지원을 받아온 대다수 등록 재래시장에 비하여, 市場의 면적이나 점포수가 적어 무등록 재래시장인 이유로 국비지원에서 제외되어 온 부산시내 20여개 무등록 시장 가운데 대표적인 서민 재래시장이라는데 의미가 있다.

市場 상인 관계자는 이번 許 시장의 철뚝시장 방문으로 무등록 市場까지 許 시장이 시비지원을 통해 직접 챙기겠다는 의지를 밝힌데 대해 적극 환영한다며, 許 시장과의 즉석 간담회를 통하여 그 동안 철뚝시장 상인들의 숙원사업인 시장내 바닥 정비 및 전기 시설 공사를 위한 시비 지원을 건의하였다.

한편, 許 시장은 ‘철뚝시장’ 방문에 이어 우기대비 재해예방사업시설인 ‘사상구 감전 1지구 상습침수지 정비 공사장’을 방문하여 공사상황을 보고 받는 자리에서 하절기 폭우에 대비하여 신속한 공사 마무리로 재해예방에도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許 시장은 “앞으로도 업무시간과 토·일·공휴일 등을 이용하여 친서민 현장, 사회복지시설등을 수시로 방문하여 시민과 함께 하는 소통행정을 내실있게 펼쳐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웹사이트: http://www.busan.go.kr

연락처

부산시 자치행정과
황수언
051-888-26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