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 ‘해외바이어 초청 방송산업 교류회 및 수출상담회’ 개최
동 행사에서는 동남아 7개국의 주요 방송사 관계자와 방송장비 유통사들을 초청하여 ‘동남아시아 방송시장 현황’에 대한 정보 교환 등의 상호 교류회 및 초청 바이어와 국내 참가업체간의 1:1 비즈니스 미팅을 통해 심층 상담 및 수출 확대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행사는 21일(화)부터 싱가폴에서 개최되는 동남아 최대 방송장비전인 BCA(Broadcast Asia)2011 전시회 및 말레이시아 국영방송국인 RTM(Radio Televisyen Malaysia)와 연계한 만큼 해외 바이어와 국내업체들의 관심이 매우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금번 방송장비 해외진출 공략 대상인 동남아시아 시장은 최근 방송의 디지털 전환으로 신규투자 및 인프라구축이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동남아지역은 우리나라와 인접하여 시장진출의 중요성이 계속적으로 대두되고 있다.
특히 싱가폴은 인근지역으로 진출할 수 있는 주요거점 국가로 동남아 지역의 허브 역할을 하고 있으며, 말레이시아는 동남아 국가 중 방송의 디지털전환을 가장 빠르게 추진('15년)하고 있어 방송장비 및 시스템 구축 수요가 높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에서는 동남아 방송장비 시장진출을 위해 지난 4월부터 국내 방송장비 제조업체들의 상담 희망 바이어에 대한 조사를 통해 해당 바이어를 섭외함으로서 상담효과를 극대화하고 높은 성과를 올릴 수 있도록 추진하고 있으며, 행사 이후에도 참여 바이어 리스트를 DB화하여 계약 실적의 지속적인 관리를 지원할 계획이다.
국내 참가업체는 케이투이(남명희 대표), 씨아이에스텍(이준 대표), 진명통신(김중일 대표), 에이스텔(이강현 대표), 다림비젼(김영대 대표), 아이셋(이호규 대표), 알티캐스트(지승림 대표), 오티컴(송태진 대표), 코어트러스트(우제학 대표) 등 17개사 이며,
해외 주요 바이어는 싱가폴, 말레이시아 2개 지역에 ABC(필리핀), AV8 Media(싱가폴), DAAI TV(인도네시아), Deuro Broadcasting(인도), Mensing Enterprise(대만) RTM(말레이시아), TV CH3(태국) 등 7개국 24개사 바이어가 참여 예정이다.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 개요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는 전자/정보통신 관련 업체들로 구송된 협회단체입니다. 지난 1976년 창립되어, 한국전자전을 개최하고 있으며 정부와 업계간의 상호 교량 역할을 감당해 오고 있습니다. 회원사로는 삼성전자, LG전자 등 대기업을 비롯한 부품소재 등 일반 중소기업 등 400여개사가 회원으로 가입되어 활동중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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