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 에스엔에스(SNS)를 통해 부내 소통 강화

서울--(뉴스와이어)--문화체육관광부(장관 정병국)는 에스엔에스(SNS: Social Network Service)를 활용하여 부내 업무 소통을 강화한다.

먼저, 본부 및 소속 기관 과장급 이상 250여 명을 기업용 트위터인 ‘야머(Yammer)’ 내 업무 그룹에 가입하도록 하여 지난 9일부터 ‘야머’를 업무에 활용하고 있으며, 7월 중 ‘야머’의 활용을 전 직원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트위터나 미투데이, 페이스북이 개인적으로 불특정 다수와 소통할 수 있는 공개형 에스엔에스(SNS: Social Network Service) 도구라면, 야머는 기본적으로 같은 메일 도메인을 사용하는 기관 내에서 직원끼리 비공개 업무용으로 활용하기 편리한 소통 도구라 할 수 있다.

다른 소통 도구와 마찬가지로 스마트 폰 등 모바일 환경에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앱이 제공되기 때문에 현장 중심의 업무 추진 과정에서의 상황 공유 등 신속한 소통의 도구로 활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더욱더 매력적이다.

지난 11일 개최된 외규장각 의궤 귀환 환영 대회 행사에 대한 감회, 박선규 제2차관의 상암 월드컵경기장 경기 관람 및 현장 점검 후 당부 말씀 등 현장에서의 생생한 상황을 직원들과 공유하고 있다.

에스엔에스(SNS) 도구 활용은 본부 내 실국 간 및 소속 기관 간의 보다 활발한 소통, 주요 현안 공유 등 업무적인 소통뿐만 아니라, 조직원 간의 유대 관계를 더욱더 돈독하게 할 수 있는 소통 문화 정착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문화체육관광부 개요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 예술, 체육, 관광, 종교, 미디어, 국정홍보 업무를 담당하는 정부 부처이다. 2008년 문화관광부와 국정홍보처, 정보통신부의 디지털콘텐츠 기능을 통합해 문화체육관광부로 개편했다. 1차관이 기획조정실, 종무실, 문화콘텐츠산업실, 문화정책국, 예술국, 관광국, 도서관박물관정책기획단을 관할하며, 2차관이 국민소통실, 체육국, 미디어정책국, 아시아문화중심추진단을 맡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문화재청, 대한민국예술원, 한국예술종합학교, 국립중앙박물관, 국립국어원, 국립중앙도서관, 국립극장, 국립현대미술관, 국립국악원, 국립민속박물관, 한국영상자료원, 해외문화홍보원, 한국정책방송(KTV) 등을 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cst.go.kr

연락처

문화체육관광부 정보통계담당관실
김수미 사무관
02-3704-9278

국내 최대 배포망으로 귀사의 소식을 널리 알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