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 디지털방송 전환 홍보활동 전개

대전--(뉴스와이어)--충남도가 내년 12월 31일 지상파 아날로그 TV방송 종료를 앞두고, 방송통신위원회와 함께 디지털방송 전환 홍보활동을 편다.

14일 도에 따르면, 디지털방송 인식 확대를 위한 이번 홍보는 16일부터 내달 31일까지 홍성장을 시작으로 도내 66개 행사장을 직접 방문해 실시한다.

주로 정보접근이 취약한 60세 이상 고령자를 대상으로, 고령자가 많이 모이는 5일장이나 마을회관, 지역축제장 등을 중점적으로 방문, 설명회를 열 계획이다.

설명회에서는 특히 디지털방송 서비스의 장점과 혜택을 직접 볼 수 있는 장비가 설치된 체험 차량을 운행하게 되며, 디지털 방송 전환 방법 등을 상세히 안내할 계획이다.

황선만 도 정보화지원과장은 “어르신들이 디지털TV 전환에 따른 혼란을 겪지 않도록 적극 알릴 계획이며, 도민 누구나 디지털방송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chungna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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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청 정보화지원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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