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전라북도노인보호전문기관에서는 세계노인학대방지망(INPEA)이 주도하고 UN이 후원하는 국제 기념일 6월 15일 ‘세계 노인학대 인식의 날’을 맞이하여 노인학대문제 해결을 위한 사회분위기를 조성하여 노인학대예방 및 노인권익 향상에 기여하고자 기념행사와 인권교육을 실시한다.

오전 9시 30분부터 12시까지 꽃밭정이노인복지관 강당에서 노인인권에 대한 인식과 노인권익을 증진시킬 수 있는 마중물 극단 “내 인생의 가을이 오면”을 공연하고 기념행사로 여러 기관의 축사와 노인행복지킴이단의 선서가 있을 예정이며 전문강사를 모셔 “노인인권의 현주제”라는 주제를 가지고 강의할 계획이다.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덕진공원에서는 노인학대에 대한 인식도 조사, 엽서쓰기, 즉석가족사진 촬영, 다트던지기 사진전, 학대안하기 서명운동, 리플렛 배부 등 다양한 내용으로 캠페인 활동을 펼치게 된다.

캠페인의 목적은 노인학대는 개인이나 한 가정의 문제가 아닌 사회문제로 인식전환을 통해 노인학대의 심각성에 대한 관심을 촉구하고 세계노인학대인식의 날을 홍보할 뿐만 아니라, 사회에 만연한 노인에 관한 부정적 편견을 보다 긍정적으로 이끄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함이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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