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6월중 하이서울브랜드기업 16개사에서 50명 인력 채용

서울--(뉴스와이어)--서울시가 지원하는 하이서울브랜드기업들이 높은 매출과 고용으로 서울의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고 있다.

하이서울브랜드는 우수한 기술력과 상품력을 보유하고 있으나 고유 브랜드 육성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서울시 중소기업들이 서울시 도시홍보 슬로건 “Hi Seoul”을 공동브랜드로 활용토록 함은 물론 전문적인 홍보·마케팅 지원을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시키고자 2004년부터 서울시와 SBA(서울산업통상진흥원)가 추진하고 있으며, 현재 120개사 기업이 지정되어 있다.

하이서울브랜드기업은 ‘04년 11개 기업, 330명 근무자, 95억원 매출로 시작해 ’10년에는 90개 기업, 4,296명 근무자, 6,595억원으로 성장하였다. 업체수 8배 증가와 비교하여 인력채용 13배, 매출 69배라는 폭발적인 성장을 해왔다.

또한, 하이서울브랜드기업 16개사가 미래를 함께 이끌어 갈 우수한 인재 50명을 6월 30일까지 각 기업별로 공개채용 한다고 밝혔다.

이번 통합 공개채용은 서울시가 최우선으로 추진하고 있는 일자리 창출 정책에 하이서울브랜드 기업이 적극 동참하면서, 하이서울브랜드기업들은 우수 인재들의 채용기회를 갖고, 구직자들은 미래 성장가능성이 높은 기업에 취업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받을 수 있다는데 더욱 의미가 있다.

금번 기업들의 인력채용 계획은 아래와 같다.

무선단말기, 종합계측기 교육장비를 개발하는 (주)청파이엠티에서는 연구개발, 생산, 영업 등의 부분에서 10명을 모집하고, 웹 리포팅 솔루션 전문기업인 (주)포시에스에서는 연구개발 부문에서 5명을 모집하며, 공기정화 살균기 전문기업인 아이앤비에어(주)에서 4명, 돌침대로 유명한 (주)장수산업 법무분야에서 3명, 하유미 마스크 팩으로 인기몰이 중인 (주)제닉에서 해외영업 1명 등 총16개사가 다양한 분야에서 50명을 신규 채용할 계획이다.

금번 채용되는 인력들에게는 서울시의 하이서울브랜드사업을 통해 여러 지원도 함께 뒤따르게 되는데, 해외 온라인 B2B(알리바바, 트레이드키) 마케팅에 대한 전문기업의 컨설팅, 심도있는 현장형 해외 수출전문교육, 해외마케팅 현장밀착지원 등이 뒤따라 글로벌 시장에서 마음껏 역량을 펼칠 수 있고 다양한 경험을 쌓을 수 있는 여건이 제공된다.

모집부문은 기획/IR, 관리, 연구개발, 디자인, 생산, 영업 파트이며, 모집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서울일자리플러스센터(job.seoul.go.kr)와 서울산업통상진흥원(sba.seoul.kr)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신면호 서울시 경쟁진흥본부장은 “서울시로부터 지원을 받고 있는 하이서울브랜드기업들이 높은 매출성과로 이익을 내고 있고 더 나아가 이익을 재투자하여 일자리창출에 앞장서고 있어 서울시와 기업, 시민 모두가 동반성장하는 좋은 본보기가 되고 있다” 며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 우리시의 화두인 일자리창출을 지속적으로 추진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eoul.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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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경제진흥본부
창업소상공인과 최미숙
02-3707-9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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