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전주시는 서신동 지역의 고질적인 주차난 해소를 위하여 서신동 주민센터 앞 서신길 공원 지하에 공영주차장 신축 공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현재 지하주차장의 레미콘 타설을 완료하는 등 40%의 공정율을 보이고 있다.

서신길 공원 인근은 주변상가 및 서신복합문화센터 신축 등으로 주차 수요가 크기 증가하였으나 이에 비해 주차시설은 부족하여 주차문제가 심각한 지역이며 이면도로에 불법주정차 또한 증가하여 교통체증까지 발생시키고 있다.

이에 전주시는 서신길 공원 지하에 공영주차장을 조성하기 위해 45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2010년 8월 서신동공영주차장 신축공사를 착공하였으며 2011년 12월 공사를 완료할 계획이다.

이번에 조성되는 서신동 공영주차장은 기존 공원 지하에 공영주차장을 조성하고 지상은 공원을 재조성함으로서 주민의 휴식처 및 도심 열섬방지에 큰 역활을 하고 있는 공원을 훼손하지 않고 주차문제를 해결할 수 있어 자연친화적 사업으로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2011년 12월 공영주차장 신축공사가 완료되면 서신동 지역의 상습적인 주차난 및 교통체증을 해소하여 지역상권 활성화와 주민생활여건 개선에 큰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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