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 대통령은 이날 오전 관계장관 회의에서 통영선적 장어잡이 통발어선인 ‘502 신풍호 사건’에 대해 종합보고를 받고, 관계기관이 통합적으로 잘 대처하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하면서 이같이 지시했다. 이 자리에는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상임위원장인 통일부 장관을 비롯해 외교부·해양수산부 장관, 해양경찰청장, NSC 사무차장 등이 참석했다.
노 대통령은 이날 오전 관계장관 회의에서 통영선적 장어잡이 통발어선인 ‘502 신풍호 사건’에 대해 종합보고를 받고, 관계기관이 통합적으로 잘 대처하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하면서 이같이 지시했다. 이 자리에는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상임위원장인 통일부 장관을 비롯해 외교부·해양수산부 장관, 해양경찰청장, NSC 사무차장 등이 참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