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 문화재 지킴이 봉사활동’은 전남도내 학생들에게 지역 문화재를 스스로 지킨다는 자긍심을 길러주고 문화재가 크게 훼손되기 전에 수리함으로써 문화재 사후 보수 예산 절감을 위해 전남도가 지난해 최초 도입한 봉사활동이다.
올해는 8월 2일부터 19일까지 3박4일씩 3회에 걸쳐 장성, 나주, 해남 일대에서 정자(亭子), 서원(書院) 등 동일 테마의 문화재별로 활동한다.
참여자에게는 도내에서 시행중인 진도 북놀이, 신안 소금내기 등 문화재 활용사업 현장체험 기회가 제공되고 봉사활동 시간을 인정해주는 확인서 발급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전남 소재 대학생이나 남도학숙 기숙학생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봉사활동 희망자는 도 홈페이지 공지사항에 게시된 신청서를 작성해 전남도 문화예술과나 이메일로 보내면 된다.
전라남도청 개요
전라남도청은 20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이낙연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전남도는 동북아 물류·관광·미래산업 선도지역을 만들어 가겠다는 비전을 삼고있다.
웹사이트: http://www.jeonnam.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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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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