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대 식품산업협의회, ‘미술로 배우는 한국 음식’ 실시

군산--(뉴스와이어)--군산대학교 식품산업협의회(대표 유현희교수)는 지난 11일 구이주민자치센타에서 미술과 요리를 융복합한 교육프로그램 “미술로 배우는 한국 음식”을 실시했다.

미술로 배우는 한국 음식은 완주군 영양플러스 가족회사 멘토링 사업으로, 완주군 보건소(소장 유효숙)와 군산대 식품영양학과 학생, 졸업생인 영양(교)사가 한 팀을 이루어 월 1회 이상 다문화 가족을 방문하여 영양교육을 실시하는 프로그램이다.

군산대 이지현 교수와 대진대 이진아 강사의 지도에 따라 진행된 교육에서는 한국음식의 오방색에 나타난 맛과 멋에 대해 배우고, 지점토로 한국 등 여러 나라의 음식을 만들어 보는 시간을 가졌다.

교육에 앞서 멘토로 참여한 조수진(김제고등학교 영양교사), 하영임(전주완산초등학교 영양사), 김선영(리푸드 시스템 영양사), 정유경(한강연합의원 영양사), 이연옥(김제시 보건소 영양플러스 사업 담당자), 김인화(김제중앙중학교), 김지영(군산대 식품영양학과 대학원생)과 다문화가족 간의 1:1 영양상담 및 영양교육이 있었다.

군산대학교 개요
군산대학교는 지역밀착형 산학협력 핵심대학이다. 군산대학교의 미래비전은 특성화와 산학협력 두 가지로 요약될 수 있다. “새만금과 함께 세계로 나아가는 지역 제일의 특성화대학”이라는 슬로건 아래 ‘지역사회 성장을 견인하는 대학’, ‘지역을 중심으로 세계로 뻗어가는 강한 대학’을 목표로, △기계/자동차/조선 △ 해양바이오 △신재생에너지 △ICT융합 △군산·새만금 지역학 등 다섯 개 분야를 특성화 분야로 정해, 군산대만의 특화된 선순환형 산학협력 핵심모델을 구축· 운영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unsan.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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