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대 식품산업협의회, ‘미술로 배우는 한국 음식’ 실시
미술로 배우는 한국 음식은 완주군 영양플러스 가족회사 멘토링 사업으로, 완주군 보건소(소장 유효숙)와 군산대 식품영양학과 학생, 졸업생인 영양(교)사가 한 팀을 이루어 월 1회 이상 다문화 가족을 방문하여 영양교육을 실시하는 프로그램이다.
군산대 이지현 교수와 대진대 이진아 강사의 지도에 따라 진행된 교육에서는 한국음식의 오방색에 나타난 맛과 멋에 대해 배우고, 지점토로 한국 등 여러 나라의 음식을 만들어 보는 시간을 가졌다.
교육에 앞서 멘토로 참여한 조수진(김제고등학교 영양교사), 하영임(전주완산초등학교 영양사), 김선영(리푸드 시스템 영양사), 정유경(한강연합의원 영양사), 이연옥(김제시 보건소 영양플러스 사업 담당자), 김인화(김제중앙중학교), 김지영(군산대 식품영양학과 대학원생)과 다문화가족 간의 1:1 영양상담 및 영양교육이 있었다.
군산대학교 개요
군산대학교는 지역밀착형 산학협력 핵심대학이다. 군산대학교의 미래비전은 특성화와 산학협력 두 가지로 요약될 수 있다. “새만금과 함께 세계로 나아가는 지역 제일의 특성화대학”이라는 슬로건 아래 ‘지역사회 성장을 견인하는 대학’, ‘지역을 중심으로 세계로 뻗어가는 강한 대학’을 목표로, △기계/자동차/조선 △ 해양바이오 △신재생에너지 △ICT융합 △군산·새만금 지역학 등 다섯 개 분야를 특성화 분야로 정해, 군산대만의 특화된 선순환형 산학협력 핵심모델을 구축·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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