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와이어)--울산시는 6월15일~16일 1박2일 동안 ‘주한외국인관광청협회 관계자 초청 팸투어’를 울산시관광협회 주관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초청대상자는 말레이시아 관광청 아미르 소장, 서호주 관광청 손병언 지사장, 이집트 관광청 안영주 소장 등 27명. 이들은 울산방문 첫날 암각화박물관, 고래박물관, 고래생태체험관, 외고산옹기마을 등을 관람할 예정이다.

이어 둘째날에는 롯데호텔에서 22개 관광청이 각각 ‘홍보부스’를 설치하여 ‘트래블마트 & 네트워킹쇼’를 개최한다.

이들은 행사에서 울산지역 여행사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관광정보를 제공하고 네트워킹 자리도 마련한다.

한편 울산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울산 관광 자원의 우수성을 대내외에 널리 알리고 지역 관광 산업의 활성화를 가져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있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ulsan.go.kr

연락처

울산시 관광과
조은미
052-229-38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