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교통 수요자 입장에서 생활 현장에서 발생하는 교통·도로 환경에 대한 시민들의 불편, 개선, 아이디어 등의 모니터링과 교통정책에 대한 홍보 및 여론 수렴을 위해 ‘제2기 교통 모니터단’(50명)을 지난 2월23일 구성 운영하고 있다.
운영 결과 지난 100일(6월 8일 현재) 동안 접수된 제보는 총 93건.
버스·택시 이용불편 19건(20%), 자전거 도로 이용불편 14건(15%), 버스 정류소 개선 13건(14%), 교통신호 불편 10건(11%), 불법주정차 9건(10%), 도로정비 9건(10%) 기타 19건(20%) 등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대중교통의 품격을 높이기 위한 개선안과 다양한 아이디어 등이 지속 발굴 접수 되고 있다” 면서 “정기 간담회 실시, 교통관리센터 견학, 시티투어 실시, 표창 등 모니터들의 봉사정신을 높이고 자긍심을 지원할 수 있는 다양한 시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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