Ⅰ. 수출 동향
[총괄] 전년동월대비 22.4% 증가한 475.8억불 기록
석유제품(82.1%)·선박(23.5%)·승용차(25.9%)등 주력품목들의 수출 호조 지속으로 전년 동월대비 22.4% 증가
연휴로 조업일수가 줄어 증가율은 전월보다 감소(23.7→22.4%)하였으나, 월 단위 수출액은 ‘11.3월(481억불), ’11.4월(486억불)에 이어 사상 세번째 기록
[품목별] 석유제품·무선통신기기·선박·자동차 등은 호조, 반도체·가전제품 등 일부 품목은 소폭 감소
(석유제품) 유가상승에 기인한 수출단가 상승 등으로 82.1% 증가한 46.1억불을 기록하며 급증세 지속
* 전년동월대비 증가율 : 90.7%(‘11.3) → 78.3%(‘11.4) → 82.1%(‘11.5)
(무선통신기기) 스마트폰 수출 확대 지속 등으로 47.6% 증가한 18.5억불을 기록하며 견조한 증가 추세
(선박) 해양플랜트 등 고부가가치 선박의 수출증가로 23.5% 증가한 50.2억불 달성
(자동차) 꾸준한 수출 호조세를 보이며 25.9% 증가한 34.1억불 달성
(반도체) 지난달(42.0억불) 수준인 42.3억불을 수출하였으나, 메모리 단가하락 영향으로 전년동월대비 4.8% 감소
(가전제품) 지난달 감소세 전환 후 전년동월대비 2.1% 감소한 11.9억불 기록
(액정 디바이스) 4개월 연속 감소세가 지속되며 6.9% 감소
[지역별] 對美 수출이 지난달의 사상 최대실적을 갱신하였고, 中·日·EU 등 주요 교역국 상대 수출도 증가세 지속
(중국) 19.8% 증가한 115.0억불로 ‘11.3월(115.2억불)에 이어 사상2번째 실적 기록
- 석유제품·액정디바이스·기계류·승용차 등의 수출은 증가하였으나, 반도체·정밀기기 등은 감소
* 주요품목 수출증감률(%) : 액정디바이스(18.9), 철강제품(5.3), 석유제품(103.5), 승용차(29.8), 반도체(△15.2), 무선통신기기(2.5), 가전제품(3.1)
(EU) 지난 3~4월의 선박 수출 증가세를 이어가지 못하며 7.4% 증가, 지난해 하반기와 비슷한 양상
- 자동차·철강제품·무선통신기기·석유제품 등은 크게 증가하였으나, 선박·액정디바이스·반도체 등은 소폭 감소
* 주요품목 수출증감률(%) : 선박(△2.6), 승용차(115.7), 자동차부품(16.3), 반도체(△30.5), 무선통신기기(20.9), 가전제품(△38.1), 철강제품(63.0), 석유제품(25.4)
- 국가별로는 독일·영국·이탈리아·프랑스 등 주요국 수출이 확대되는 모습이나, 네덜란드·스페인 등은 감소세
* 주요국 수출증감률(%) : 독일(40.6), 영국(49.4), 프랑스(46.3), 이탈리아(86.4), 폴란드(3.4), 슬로바키아(△15.7), 그리스(14.7), 네덜란드(△70.2), 벨기에(55.2), 스페인(△12.7)
(미국) 스마트폰·승용차·철강제품·석유제품 등의 수출호조 지속으로 24.7% 증가한 51.8억불 기록, 월 사상 최대치 시현
* 주요품목 수출증감률(%) : 무선통신기기(71.7), 승용차(41.8), 자동차부품(19.8), 가전제품(△7.0), 철강제품(51.7), 반도체(△31.4)
(일본) 전년동월대비 36.4% 증가한 30.8억불을 기록, 매월 높은 증가세가 지속
- 합판(2,228.9%), 생면사(820.7%), 음료(360.3%), 양초·성냥·라이터(137.5%) 등 지진 피해복구품 및 생필품 수출 급증세 지속
- 석유제품, 무선통신기기, 화공품, 은 등의 수출은 증가하였으나, 반도체·액정디바이스는 감소세
* 주요품목 수출증감률(%) : 석유제품(51.7), 무선통신기기(45.4), 가전제품(10.9), 화공품(61.5), 액정디바이스(△48.3), 반도체(△14.7), 은(246.8)
(중동) 사우디·UAE 등 주요 교역국 수출 호조 지속으로 11.4% 증가한 27.5억불 기록
* 주요국 수출증감률(%) : 사우디(81.2), UAE(63.0), 이란(1.1), 이집트(△37.1), 이스라엘(82.3), 이라크(△19.1)
Ⅱ. 수입 동향
[총괄] 유가 등 주요 원자재 수입단가 상승 지속으로 전년 동월대비 30.3% 증가한 453.9억불로 월 수입액 사상 최대 기록
[품목별] 원자재 수입이 확대되며 34.4% 증가하였고 자본재, 소비재도 각각 22.9%, 27.1% 증가
(원자재) 원유·석탄·가스 등 에너지류의 수입증가로 인해 전년동월대비 34.4% 증가
- (원유) 전년동월대비 물량은 4.5% 감소하였으나, 도입단가 43.9% 상승으로 수입액은 37.5% 증가
* 주요 원자재 수입증감률(%) : 석탄(64.8), 가스(26.1), 나프타(41.0), 철광(110.7), 고무(52.5), 동(26.7), 알루미늄(28.5), 니켈(27.4) 등
(소비재) 곡물·쇠고기·돼지고기 등의 수입 증가가 지속되면서 27.1% 증가
* 주요 소비재 수입증감률(%) : 소맥(105.6), 쌀(35.6), 옥수수(51.1), 대두(△36.3), 주류(24.4), 소고기(43.3), 돼지고기(141.8), 가전제품(5.0), 승용차(6.3)
(자본재) 반도체 및 반도체 제조용장비, 자동차부품 등의 수입이 증가하면서 22.9% 증가
* 주요 자본재 수입증감률(%) : 반도체(12.5), 반도체제조용장비(24.5), 디스플레이패널 제조용장비(8.3), 무선통신기기(68.6), 자동차부품(23.6), 액정디바이스(8.9)
[지역별] 유가 등 주요 에너지價 상승 지속으로 중동(40.5%) · 중남미(82.6%) · 캐나다(81.6%) · CIS(21.3%) 등 주요 자원국으로부터의 수입 증가
그 외, 중국(28.7%)·미국(27.7%)·EU(28.7%)·일본(13.9%)
Ⅲ. 무역수지 동향
21.8억불 흑자 달성, 16개월 연속 흑자 행진
(주요 흑자국) 對中 37.4억불, 對동남아 48.1억불, 對EU 5.9억불, 對美 7.2억불, 對홍콩 24.1억불, 對중남미 15.3억불
(주요 적자국) 對중동 75.3억불, 對日 24.7억불, 對호주 10.7억불
관세청 개요
관세의 부과, 감면, 징수와 수출입품의 통관 및 밀수 단속을 관장하는 기획재정부 산하의 중앙행정기관이다. 대전에 본부가 있고 전국에 6개의 지방 세관을 두고 있다. 조직은 통관지원국, 심사정책국, 조사감시국, 정보협력국, 기획조정관으로 이루어져 있다. 통관지도국은 수출입물품 통관과 휴대품 검사를 관리한다. 심사정책국은 수입물품에 대한 조세 관리 및 관세율 적용을 담당한다. 조사감시국은 밀수품의 반입, 공항과 항만을 감시한다. 정보협력국은 국제 관세기구와의 협력 업무 등을 관장한다.
웹사이트: http://www.customs.go.kr
연락처
관세청 통관기획과
김희리 사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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