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이산화탄소 배출 감량과 신재생 에너지 기여도 증가를 모색하고 있는 서유럽 국가들은 에너지 저장을 선호하는 정책들을 시행하고 있다. 이 같은 정책들은 배출 허용 기준치에 의해 더 나은 에너지 관리의 필요성이 증가함에 대책을 세운 것으로, 이로써 유틸리티 배터리에 대한 수요가 더 높아지고 있다.

프로스트 앤 설리번 한국지사가 발표한 유럽 공익사업용 배터리 시장 보고서에 따르면, 2010년 이 시장은 약 1억 2640만 달러의 수익을 올렸으며, 2015년에는 약 5억 6490만 달러까지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유럽에선 충분한 동력 발전이 가능하지만, 질적으로 미흡한 점이 다분하다. 잦은 서지, 딥, 인터럽션등과 같은 장애들로 인해, 특히 스마트 그리드 부문에서 back-up 및 grid stabilization applications을 위한 유틸리티 배터리 활용을 뒷받침할 수 하는 강력한 사례를 만들어 주었다.

프로스트 앤 설리번 수바 아룬쿠마(Suba Arunkumar) 산업 연구원은 “마이크로 그리드와 스마트 그리드 구축 및 시행의 중요성 뿐만 아니라 필요성이 증가함으로써 유틸리티 배터리의 수요를 부축인다”고 설명했다.

배터리는 새로운 발전소 건설의 필요성을 저하시킴으로써 공익사업 비용 절감에 도움을 줄 수 있으며, 연료 소비 감량을 위해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현재 적정 가능한 화학 물질성 배터리로는 연축 전지가 유일하다. 하지만 다른 화학 물질성 배터리들에 비해 연축 전지의 에너지 밀도와 성능이 뒤쳐진다.

반면에 다른 효율적인 화학 물질들은 광범위하게 쓰이기엔 너무 고가이다. 유틸리티 분야의 모든 애플리케이션에 걸쳐 적용할 수 있는 화학 물질을 아직 개발하지 않았으며, 이는 실 사용자들에 의한 더 많은 투자의 필요성을 의미한다.

일단 기술을 제련하고 해당 범위를 확장해 나간다면, 이 시장에 진출한 업체들은 친환경 신재생 원천을 통해 동력 발전을 증가하기를 바라고 있는 서유럽 국가에서 최대의 수요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유틸리티들은 발전된 동력들을 저장할 수 있고, 그리드에 적용할 수 있는 배터리가 필요할 것이다.

“더욱이 이 국가들의 정교해진 전자제품들과 기술적으로 진보된 라이프 스타일들이 전력 수요를 더 끌어올리고 있다. 유틸리티 배터리들은 용이하고 효율적인 에너지 관리와 강화된 전력 발전으로 이 수요에 대응해야 할 것이다”고 아룬쿤마 연구원은 조언했다.

프로스트 앤드 설리번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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