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나래아트홀에서 ‘효, 우리 춤 우리 가락’ 선보인다
금나래아트홀과 전라북도립국악원이 공동 주관하는 이 공연은 우리 춤이 가지고 있는 근본적인 정신과 맥락을 토대로 한 민속무용을 소재로, 한국인의 정서에 맞으면서도 세계인이 다같이 보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장단과 춤으로 재구성한 창작무대이다.
우리 춤의 역동성, 곡선의 아름다움, 화려함, 끈기 등이 잘 조화되어 있으며, 한 작품 안에 우리 춤의 특징적 모습을 한 눈에 느낄 수 있도록 한국적 서정성을 담은 전통미의 전모를 보여줄 수 있는 작품들 위주로 펼쳐진다.
전통적으로 내려오는 민속무인 학춤과 부채춤과 검무, 승무는 물론 삼도설장고, 판소리, 창작 타악퍼포먼스까지 다양한 공연이 프로그램 속에서 다채롭게 펼쳐질 예정이다. 전통무용의 아름다움과 우리 가락의 멋스러움과 신명을 만끽할 수 있을 것이다.
특히 ‘한벽루에서’, ‘기린토월’은 전북의 아름다운 풍경을 춤으로 만들어 놓음으로써 전통문화의 소중함이 부각되도록 배려하였다.
문의:금나래아트홀(02-2627-2981~5)
금천구시설관리공단 개요
금천구시설관리공단은 2004년 10월 27일 공공시설물의 효율적 관리·운영을 위해 설립된 지방공기업으로, 금천구 공영주차장 및 노상주차장 운영, 거주자우선주차제 운영, 부정주차 차량 견인 및 보관, 금천구민문화체육센터·금빛휘트니스센터·금나래문화체육센터·잔디축구장 등 체육시설 운영, 금천구청종합청사 및 금천종합복지타운센터 시설관리, 공공시설물(동주민센터/구립어린이집/구립경로당 등) 시설관리 사업, 현수막게시대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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