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 2011년 제1기 정기분 자동차세 668억 부과

대전--(뉴스와이어)--충남도는 2011년 제1기 정기분 자동차세 66만1천여건 668억원을 부과해 고지했다고 15일 밝혔다.

과세 내용을 보면, 자가용 등 비영업용 차량이 62만6천여건으로 전체 부과 건수의 94.5%를 차지했으며, 세액으로는 98.2%를 차지했다.

영업용 차량은 3만5천445건으로, 12억3천여만원으로 나타났다.

시·군별로는 천안이 17만4천건 231억원으로 가장 많았고, 청양군은 1만1천건 10억원으로 최저를 기록했다.

도 관계자는 “고지서 수령 후 사실과 다른 경우, 차량 등록지 시·군청 세무과에 연락하면 수정이 가능하다”며 “납기일인 이달 30일까지 자동차세를 납부하지 않을 경우 20%의 가산금이 추징돼 불이익을 볼 수 있다”며 납기를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조기납부 시 세액의 10%를 공제해 주는 연납세액은 올해 17만8천건 281억원으로, 지난해보다 30.7%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자동차세는 매년 2회에 걸쳐 상·하반기로 나눠 부과된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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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청 세정과
과표지도담당 김경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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