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21일 행복매장 재활용장터 개최
이번 재활용 장터는 대전시와 공사·공단·출연기관 및 기업체 등에서 기증한 재사용 가능한 의류, 도서류, 생활용품 등을 판매하는 ‘재활용 장터’와 두부, 쿠키 등 ‘친환경 식품코너’가 함께 운영된다.
그동안 시 행정도우미 자원봉사회에서는 지난 2000년부터 지난해 말까지 관내 학생 228명을 대상으로 602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함은 물론 푸드 마켓 지원, 어려운 이웃 위문 등 자원사랑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해 오고 있다.
이러한 공을 인정받아 지난 2008년 환경부로부터 국무총리표창, 2009년 금강유역환경청이 주최한 금강환경대상에서 최우수상을 받은바 있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쓰레기를 줄이고 재활용도 할 수 있는 알찬 행사를 마련했다”라며 “앞으로도 재활용 장터 및 벼룩시장 등을 지속적으로 펼칠 계획이니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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