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시가 군부대와 함께 전국 최고의 안전도시 기반 구축에 나선다.

시에 따르면 15일 오전 11시 시청 재난종합상황실에서 유세종 시 교통건설국장을 비롯해 김태준 육군 제1987부대 참모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재난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내용에 따라 시는 재난이 발생하거나 발생우려가 있을 때 군부대에 지원 요청을 할 수 있고, 군부대는 본연의 기본임무 수행에 지장이 없는 범위에서 적극 지원에 나서게 되며, 특히 양 기관은 재난극복을 위한 정보공유는 물론 경보전파 요청에 적극 협조키로 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협약체결을 계기로 군의 현대화된 구조 장비와 우수한 인력으로 재난의 신속한 초기대응과 항구적인 복구활동을 전개하는 데 기반이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심하고 살기좋은 대전, 전국 최고의 안전도시 기반 구축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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