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소식에는 제1부 개소예배에서 김선기 목사(호남성결교회)의 설교와 김동건 목사(중부교회)의 축도가 이어지고, 제2부 개소식에는 이남식 총장의 인사, 김춘진 의원, 김완주 시장, 곽인희 시장의 축사, 자문위원 및 운영위원 위촉장 수여, 사업소개 등이 이어진다.
이남식 총장은 인사말에서 “금년 1월 건강가정기본법이 제정된 이후 가족의 행복과 건강한 가정생활이 향상될 수 있도록 온 국민이 관심을 보이고 있는 이 때 전주대가 선도적으로 아버지학교, 어머니학교 등을 열어 가정문제를 예방하고, 가정을 소중히 운영하는 지혜를 갖게 한 것에 대하여 만족스럽게 생각한다.”고 전제. 이제 본격적으로 건강한 가정을 위해 모두가 노력하고, 해결책을 제시하며, 가족원들의 복지 증진 등에 힘써 우리 나라가 건강한 국가를 만들어 나가자.“고 말한다.
전주대 건강가정지원센터는 기본방향은 가정기능의 강화, 가정의 잠재력 개발, 가족공동체 문화 조성, 다양한 형태의 가족욕구 충족, 가정과 사회의 통합 등을 이루며, 가족문제의 증가로 인한 적절한 해결책을 제시하고, 가족원의 복지증진을 위한 지원 사업을 벌여 나갈 것으로 보인다.
전주대 건강가정지원센터는 구체적인 사업은 다음과 같다. 건강한 가정생활 구현에 필요한 건강가정교육사업으로 보육 및 방과 후 학교운영, 청소년 비전캠프, 결혼예비학교, 아버지학교, 어머니학교, 실버스타대학, 부부세미나, 선교사훈련학교, 공공기관 위탁교육, 스스로 문제를 다룰 수 있도록 지원하는 건강가정상담사업으로 아동상담, 청소년 상담, 예비부부상담노인상담, 가족상담(부부, 한 부모, 미혼모, 위기, 이혼, 폭력 등), 특수상담, 가정생활문화활동인 건강가정문화사업으로 가족 결속력 캠프, 아빠와 함께 요리축제, 성년식, 어르신 감사잔치, 가족사랑 노래자랑, 걷기대회, 건강가족 선발대회, 가족사진 컨테스트, 가족과 함께 전통문화, 가족문제 예방 캠페인, 건강가정연구사업으로 가족문제조사, 각 분야별 프로그램 개발, 전문인 양성, 관련사례회의, 홍보 및 연구 학술지 발간, 자료실 운영 등이다.
전주대학교 개요
전주대학교는 지난 1964년 교명 영생대학으로 개교한 이래, 1978년 교명을 전주대학으로 변경하였고, 1983년 종합대학으로 승격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으며, 현재 8개 단과대학 59개 학과 및 전공, 8개 대학원에 재학생 1만2천명, 졸업생 6만 4천명 규모의 세계적인 지역대학으로 성장하였다. 전주대학교는 취업과 창업에 강한 대학이다. 2014년 취업률 65.2%를 기록하며, ‘나’그룹(졸업자 기준 2000명 이상 3000명 미만) 대학 중 전국 1위를 차지했으며, 전국의 창업선도대학 중 최우수(‘S'등급) 평가를 받았다. 또한 산학협력선도대학(LINC)으로 탄탄한 산학연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jj.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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