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스와이어)--인천광역시 종합건설본부(본부장 유영성)는 6. 9 ~ 6.10일 동안 운행제한(과적)차량 2분기 예방홍보 및 합동단속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동단속은 종합건설본부, 시 특별사법경찰과, 인천중부경찰서, 인천대교, 신공항고속도로, 명예과적단속원 등 50여명이 참가하여 관내 고정검문소, 인천항 출입문, 인천대교 연수분기점, 공항고속도로 금산 IC 부근에서 예방홍보 및 과적단속을 실시하였다.

과적 예방홍보는 과적의 불법성, 위험성 및 불필요한 도로정비로 인한 예산낭비, 위반시 벌칙사항 등을 알리기 위해 홍보전단지를 배포하였고 이를 통해 화물차량 운전자 및 운송관계자의 의식 전환을 유도하였다.

또한, 과적차량 운행을 근절시키기 위하여 특별단속 7개반(고정반 2, 이동반 5)을 투입하여 항만 등 과적근원지와 과적차량이 많은 시내 주요지점, 교량 및 고가도로, 인천대교와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 진입로 등에서 합동단속도 실시하였다.

종합건설본부는 이번 합동단속에서 645대를 검차하여 12대의 위반차량을 적발하였으며, 위반 차량에 대해서는 위반행위 및 위반 횟수 등을 검토하여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다.

종합건설본부 관계자는 “앞으로도 대형공사현장과 과적근원지 등에 대한 과적차량 근절 홍보와 함께 단속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며 무엇보다 단속에 앞서 운전자가 과적의 폐해를 인식하여 준법운행을 해줄 것”을 당부했다.

인천광역시청 개요
인천광역시청은 28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유정복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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