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컴퓨터 바이러스 백신업체 지오트(www.geot.com 대표 이규창)는 3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석진빌딩 2층으로 사무실을 확장 이전한다.

지오트 이규창 대표는 “국방부 컴퓨터바이러스방역사업수행업체 선정되고 본격적인 마케팅 활동에 돌입하면서 직원들에게 좀 더 나은 근무환경을 마련해 경영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삼성동으로 사무실을 이전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지오트는 2001년 설립된 컴퓨터 바이러스 백신회사로 지난 10월부터 국방부 컴퓨터 바이러스방역사업 수행업체로 지난 6개월동안 단 한 건의 큰 사고없이 완벽하게 순항을 거듭하고 있다. 이를 계기로 지오트의 백신프로그램 유니큐어는 이라크로 파병된 자이툰의 바이러스 방역 S/W로 채택되었다.

지오트의 백신 프로그램인 유니큐어는 바이러스 검색율 및 검색 DB보유수에서 세계 1위인 카스퍼스키(Kaspersky)의 DB를 바탕으로 지오트의 연구진이 3년간 개발한 자체 엔진을 장착했다.


웹사이트: http://www.ge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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