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 일자리경제본부는 6. 15(수) 09:00 도청 제1회의실에서 도내 경제과학분야 전문교수와 연구원 등 전문가그룹과 일자리경제본부 관계공무원 등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발전 중장기 프로젝트 개발을 위한 ‘일자리경제본부 자체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미래의 먹거리 개발과 경제과학분야의 새로운 프로젝트 발굴과 도민에게 비전을 제시하기 위해 일자리창출과 경제과학분야 교수, 연구기관 연구원 등 경북의 씽크탱크그룹과 관계공무원이 함께 머리를 맞대고 각 분야별로 미래지향적이고 실용적인 도정발전 전략 마련을 위해 심도있는 논의를 했다.

특히, 2012년 총선과 대선에 앞서 경북도의 미래산업인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등 중장기 프로젝트 개발과 국비를 최대한 많이 확보하기 위한 방안을 마련하여 이슈화함으로써 2012년 국비예산 반영과 실효성 있는 중장기 프로젝트 마련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학홍 경상북도 일자리경제본부장은 이번 보고회에서 발굴한 7개 프로젝트 22개 단위사업을 새롭게 집대성하여 체계적이고도 실효성 있는 전략을 수립하고, 내년도 양대 선거 공약사업에도 채택되도록 하는 등 국가 및 지역 중장기 시책사업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기반조성에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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