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와이어)--광주시는 취업자 수 증가와 경제활동참가인구 지속 증가, 고용률 상승 등 광주의 전반적인 고용지표 회복세가 지속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통계청이 발표한 ‘5월 중 고용동향 자료’에 따르면 고용률이 57.4%로 전월 대비 1.1%p 상승했고 지난해 8월(56.8%)이후 10개월 중 최고치이며, 실업률도 7대 도시 평균 4.1%보다 낮은 수준인 3.9%로 고용이 안정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2월 63만9,000명으로 잠시 주춤했던 전체 취업자 수도 3월 65만명, 4월 66만5,000명, 5월은 67만9,000명으로 지속적인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경제활동인구도 올해 초 66만9,000명에서 꾸준히 상승해 5월에는 70만을 넘어 70만6,000명을 기록했다.

광주시 관계는 “임금근로자의 경우 상용근로자 비율이 7대 도시를 비롯해 전국적으로 하락한 반면, 광주시의 경우 지난달 58.5%p에서 59.1%p로 상승해 민간부문 안정적 일자리가 고용률 상승을 견인하고 있어 향후 고용 전망은 한층 밝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고 밝혔다.

광주광역시청 개요
광주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윤장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어가고 있다. 더불어 사는 광주, 사람중심 생명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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