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취업포털 커리어(www.career.co.kr 대표 강석인)가 구직자 28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 한 결과 66.4%가 ‘입사 지원 전에 기업정보를 알아본 후 지원한다’고 답했다.
중점적으로 알아보는 정보(복수응답)는 55.9%가 ‘연봉’을 꼽았다. 이어 ‘사내복지제도’ 47.8%, ‘사업정보’ 40.9%, ‘인지도 및 평판’ 32.8% 순이었다. 이외에도 ‘인재상’(25.8%), ‘업무강도’(25.3%), ‘재무상태’(24.7%)라는 응답이 있었다.
기업정보를 얻는 루트로는 절반 이상(54.8%)이 ‘취업 사이트 및 취업 커뮤니티’를 선택했다. 다음으로 ‘기업 홈페이지’ 34.9%, ‘신문·TV 등의 언론 매체’ 7.0%, ‘선후배 및 지인’ 2.2%로 나타났다
이들 중 89.2%는 ‘사전에 기업정보를 아는 것이 자기소개서 작성 및 면접에 최종적으로 도움이 되었다’고 답했다.
한편, 사전에 기업정보를 모르고 지원하는 이유는 ‘정보를 얻기 쉽지 않아서’가 68.1%로 1위를 차지했다. ‘일단 지원 후 정보를 얻기 위해서’ 19.1%, ‘기업 이름만 보고 지원해서’ 6.4%, ‘지원하는데 중요하지 않아서’ 4.3%로 나타났다.
커리어 김민희 대리는 “사전에 기업정보와 직무를 자세히 파악한 후에 지원 하는 것이 허수 지원을 줄이고, 최종적으로는 합격률을 높일 수 있는 방법이다”라고 조언했다.
커리어넷 개요
커리어넷은 2003년 11월 다음커뮤니케이션의 사내 벤처로 취업시장에 첫 진출한 이래 최단 기간 방문자 수 300만 돌파, 최단 기간 매출액 100억 달성 등의 성과를 올리며 취업포털 업계의 선두주자로 발돋움하고 있다. 현재 커리어, 잡링크, 다음취업센터, 네이버취업센터 등 국내 최대의 멀티포털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으며, 그 영역을 해외로 넓혀 The Network와의 제휴를 통해 해외 채용 서비스도 실시하고 있다. 이 외에도 솔루션, 교육사업, HR마케팅 등 취업 관련 종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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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희 사원
02. 2006. 6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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