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는 고택관광자원화사업을 추진에 있어 중앙의 관련부처를 상대로 꾸준히 노력한 결과, 전국사업량의 52%인 13동의 사업량과 국비 520백만원 확보했다.

경상북도는 주 5일근무제 시행에 따른 5都2村 시대를 맞이하여 역사, 문화에 대한 체험관광을 즐기려는 관광수요 증가에 대비하기 위한 ‘고택관광자원화사업’을 추진함에 있어서, 보다 많은 예산을 확보하기 위하여 중앙의 관련부처를 상대로 꾸준히 노력한 결과 지난해에 이어서 2년연속 전국 사업량의 52%인 13동의 사업량과 국비 520백만원을 확보하여, 사업추진에 가속을 가하는 등 고택관광자원화사업의 메카로 부상하였다

고택관광자원화사업 개요

▲ 사 업 량 : 13동 (전국사업량 25동의 52%)
▲ 사 업 비 : 동당 80백만원
▲ 사업대상 : 지정·비지정 문화재를 포함한 전통 가옥을
체험형 숙박시설로 활용하기를 희망하는 고택
▲ 사업내용 : 객실(방), 화장실, 샤워실, 취사실 등 신·증축
및 개보수

경북도 관계자는 고택을 전통문화체험형 숙박시설로 관광자원화하여, 지방중소도시 및 농어촌 지역의 열악한 숙박시설을 보완하고, 경북을 찾는 관광객에게 다양한 형태의 국민여가 관광시설을 제공함으로서, 금년도 관광객 6천만명 유치목표 달성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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