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증평을 대한민국 대표 인삼유통산업의 메카로 육성
그동안 충북도에서는 인삼 농기계 지원, 인삼 길항미생물 지원, 인삼 친환경 자재 지원 등 생산기반 구축사업에 역점을 두고 추진한 결과 2010년 기준으로 재배면적 3,889ha, 생산량 5,856톤으로 전국의 22%를 점유하여 전국 순위 2위로 시장 지배력 및 인지도를 높이고 있다.
특히, 증평은 인삼물류 거점으로서 충분한 잠재력을 보유하고 있는 지역으로 인삼바이오센터, 충북인삼유통센터, 농협중앙회 인삼가공공장과 충북인삼농협 인삼가공공장 등 대규모 인삼가공공장이 위치하고 있어 다른 지역과의 차별성을 통한 다양한 상품개발이 가능하고 청주 국제공항과의 연계를 통한 국제 인삼유통체계도 구축 가능하여 증평을 대한민국을 대표 하는 인삼유통산업의 메카로 육성하기로 하였다.
이에 따라, 증평을 중심으로 6년근을 생산할 수 있는 고품질 인삼 생산기반 조성과 인삼유통 물류 중심으로 육성하고 인삼관련 홍보, 볼거리, 먹을거리, 체험시설 확충과 상품개발, 마케팅 등 신개념 컨텐츠 도입과 음성, 괴산, 청원, 진천을 연계한 인삼 벨트화를 추진하여 인삼문화 가치창출 및 경쟁력 확보에 주안점을 두고 추진하게 된다.
중점 추진시책으로는 ① 생산기반시설 지원, 친환경 고품질 인삼 생산방안 연구, 차별화된 가공제품을 개발하는 인삼산업의 고부가 가치 생산기반 구축사업 ② 차별화된 공동브랜드 개발, 브랜드관리 체계화, 브랜드 홍보 마케팅 강화 등 브랜드의 차별화, 체계화사업 ③ 수삼비용 절감대책, 산지유통기반 시설 지원, 인삼가공산업육성 및 수출확대를 추진하는 유통시장의 물류중심 기능 강화사업 ④ 인삼체험 및 관광상품화, 인삼문화 명소 조성 및 개발 등 인삼 체험 관광 및 홍보 강화사업이 있다.
충북도는 앞으로 전국 2위의 인삼 생산지로서의 위상에 걸맞게 재배 면적 확대, 친환경 인삼 생산, 인삼 전업농 양성 등 생산기반 확충과 산지 유통센터 운영 활성화를 꾀하고, 인삼 가공업체의 수삼처리 능력을 높여 다양한 유형의 인삼가공제품을 개발하여 차별화된 브랜드 관리로 증평이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인삼유통산업 메카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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