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 특산품, 후쿠오카 국제 선물용품전에 출품
후쿠오카 국제선물용품전은 전세계 42개국에서 300여개 업체가 참가하며, 수공예품, 가정용품, 가공식품등 선물용품 위주의 전문전시회이다. 이번 박람회에 출품하는 제주의 특산품은 선인장과립, 칠보공예품, 복분자주, 도자기류, 갈옷제품, 세라믹, 소주 등이며 일본측의 바이어 13개사로부터 수출상담을 예약받아 놓은 상태이다.
한편, 한일해협연안 시도현 경제교류 촉진사업은 매년 한국측 부산광역시, 경상남도, 전라남도, 제주도와 일본측 후쿠오카현, 사가현, 야마구치현, 나가사키현 등 8개 시도현이 교차하여 시장개척단 파견, 수출상담 등 행사를 추진하고 있다. 올해의 경제교류사업은 한국측 대표인 제주도와 일본측 대표인 후쿠오카현이 협의하여 8개 시도현이 박람회에 참가하기로 하였으며, 주요행사를 양측이 공동으로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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