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태블릿PC용 패널 상승세 이어가 ··· 전월 대비 28% 상승
사이즈별 출하량을 살펴보면, 9.7인치 패널은 아이패드가 인기 행진을 이어가며 전월 대비 26% 상승한 538만대가 출하되었으며, 지난 5월 발생한 폭스콘 공장 폭발의 영향은 현재까지는 크게 나타나지 않았다. 또한 갤럭시탭 10.1 등 신제품 출시와 함께 10.1인치 패널 출하량은 전월 대비 37% 상승한 98만6천대를 기록하였다. 이 밖에도 안드로이드용 태블릿 PC 제품이 잇따라 출시되면서 8인치대(8인치, 8.9인치) 패널이 생산되기 시작했으며, 갤럭시탭 등 일부 태블릿 PC 제품의 사이즈가 변경되면서 7인치 패널 생산량은 크게 축소되었다.
한편, 5월의 전체 대형 패널 시장은, 하반기의 수요 증가 및 가격 상승을 대비한 각 세트 업체들의 패널 확보 움직임과 태블릿PC 및 노트북용 패널 출하량 증가 등에 힘입어 전월 대비 8.1% 성장한 6천3백만대가 출하되었다. 하지만 6월에는 이 같은 상승세가 주춤, 5월과 비슷한 출하량이 유지 될 것이라고 디스플레이뱅크 강정두 선임 연구원은 전망했다.
IHS 개요
IHS (NYSE: IHS)는 1959년 설립된 이래, 주요 산업에 대한 정보 조사 및 시장 분석을 제공해 온 글로벌 정보 기업이다. 본사는 미국 콜로라도주에 있으며 전 세계 31개 국가에서 50여 가지 언어를 구사하는 8,000명 이상의 직원이 있다. 특히 오늘날 가장 중요한 비즈니스로 대두되고 있는 에너지, 경제, 지정학적 리스크, 지속 가능성, 공급 사슬 관리 분야에 대한 세계 최고 수준의 정보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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