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올해 여름 개봉하는 유일한 한국 애니메이션 <그리스 로마 신화-올림포스 가디언>이 6월 6일 현충일 특별 상영을 관람하는 어린이 관객들에게 선물을 준비한다.

<그리스 로마 신화-올림포스 가디언>의 특별상영은 6월 중 극장가에 어린이들이 볼만한 작품이 부족하다는 판단에 따라 특별히 개봉일인 7월 28일에 앞서 선보이기로 한 경우. CGV, 메가박스, 롯데시네마, 프리머스 등 국내 주요 멀티 플렉스 극장에서 상영될 예정으로, 극장에 찾아와준 어린이들에게 <그리스 로마 신화-올림포스 가디언>의 주인공 신들이 새겨진 퍼즐, 크레파스 등 학용품과 장난감, 그리고 영화 포스터 등의 선물을 선사하는 이벤트로 관객들을 유혹한다. 자세한 상영일정과 시간표는 각 극장의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CGV, 롯데시네마, 프리머스에서는 5,000원 이하의 특별한 가격으로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그리스 로마 신화-올림포스 가디언>은 국내에서 1,100만부 이상 판매된 학습만화 <만화로 보는 그리스 로마 신화>를 원작으로 이미 SBS의 TV 애니메이션으로도 제작되어 큰 인기를 얻은 작품으로, 2005년 개봉하는 극장판 애니메이션은 이미 존재하는 수많은 ‘그리스 로마 신화’의 어린이 팬들을 대상으로 기획 제작되었다. 상반기, 어린이와 함께 극장에 갈 기회를 찾지 못했던 가족 관객들에게 이번 <그리스 로마 신화-올림포스 가디언>의 특별상영과 선물 증정 이벤트는 오랫동안 기다려온 즐거운 소식이 될 예정이다.

Story

올림포스 최대의 위기,
어둠의 세력 기간테스와 맞선 트리톤의 스펙터클 대모험이 시작된다!
올림포스의 열두 신이 세계를 지배하던 시절. 어둠의 마법을 지닌 인간 왕 에우리메돈은 신들도 이길 수 없다는 기간테스를 부활시키고, 올림포스에서는 제우스와 하이데스, 포세이돈이 지닌 세 개의 무기(삼신기) 중 두 개가 없어진 것을 알게 되는데...

바다의 신 포세이돈과 정령 암피트리테의 아들 트리톤은 바다 친구들과 노는 것이 가장 행복하다. 포세이돈은 신이 되는 것엔 관심 없는 트리톤이 불만이지만, 아기 해룡 시드와 바다 친구들은 트리톤이 위대한 신이 될 것을 믿는다. 한편 트리톤과 친구들의 모습을 부러운 듯 지켜보던 소녀 카르디아. 그녀는 이미 두 신기를 훔쳤으나 포세이돈의 궁전에는 잠입할 수 없었다.

결국 카르디아를 이용해 암피트리테의 납치 음모를 꾸미는 에우리메돈. 트리톤은 어머니가 눈앞에서 납치를 당하고서야 비로소 자신의 무력함을 깨닫는다. 과연 트리톤은 어머니 암피트리테와 위기에 처한 올림포스를 구할 수 있을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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