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는 재래시장의 육성과 활성화시책의 효율적 추진을 위하여 경제통상실장, 도의원, 교수, 재래시장대표, 전문가 여성단체, 유관기관 관계자 등 17명으로 구성된 재래시장육성 자문위원회를 구성 운영한다.

재래시장 육성 자문위원회는
○ 재래시장 시설 및 환경개선사업, 경쟁력 제고방안, 경영기법
혁신방안, 고객유치방안, 이벤트행사 및 홍보에 대한 자문과
○ 재래시장활성화 시책 발굴
○ 기타 재래시장활성화에 관한 의견 등을 수렴하여 시책에 반영할
계획이며, 도는 이달중 첫 운영위원회를 열어 금년도 사업과
앞으로의 시책방향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교환할 계획이다.

한편 경상북도는 금년도에
○ 23개 시장에 195억원을 투입하여 시설 및 환경개선사업을 추진하고
○ 재래시장이용의 날을 지정(매월 넷째주 금요일) 운영하고
○ 마케팅투어를 매월 실시하고
○ 자매결연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특히, 경상북도는 문화가 있는 재래시장 만들기에 역점을 두고 축제와 이벤트행사를 적극 개최, 볼거리를 제공하고(영양 산나물 축제, 봉화 춘양 관광열차 운행, 영해 5일장 민생투어 축제, 경주 산내 산나물 축제) 또 시장별 전통 먹거리를 개발하고 시장별 지역의 농수산특산물 중심으로 살거리를 제공하는 등(의성 마늘, 영양 고추, 풍기 인삼, 상주 곶감) 전통과 멋과 맛이 있는 우리고유의 문화가 있는 재래시장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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