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2011 전북프랜차이즈박람회 성황리 개막

전주--(뉴스와이어)--전라북도가 주최하고 전북프랜차이즈협회(회장 정희균)가 주관하는 ‘2011 전북프랜차이즈박람회’가 6월 17일 10시 전주화산체육관에서 화려하게 막을 올렸다.

이날 개막식에는 관현악 공연으로 시작하여 개막을 알렸고, 김완주 도지사, 김승환 도교육감, 김용만 한국프랜차이즈협회장 및 경제계, 프랜차이즈관련 협회 회원과 도민 등 500여명이 자리하여, 창업과 취업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여 주었다.

또한, 타 업체의 모범이 되는 유망 프랜차이즈로써 프랜차이즈 산업 활성화에 기여한 우수 가맹본부에 대해 도지사 표창을 하여 참석한 경제 및 직능단체 관계자들로부터 큰 격려의 박수를 받았다.

전북프랜차이즈박람회는 자치단체로서는 전국에서 처음으로 2008년도에 개최한 이래 올해 세 번째 개최되며, 도내 예비창업자 및 자생적 자영업자에게 경쟁력 있는 브랜드와 마케팅 정보를 제공하여 창업을 유도하고 프랜차이즈 가맹점 유치 등을 통해 고용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번 박람회에는 전라북도를 대표하는 우수 프랜차이즈 가맹본부 29개 업체와 타시도 가맹본부 29개 업체 등 총 58개업체가 참가하여 브랜드 홍보 및 창업 상담, 시식행사를 통한 가맹점 유치 활동을 한다.

또한, 원활한 프랜차이즈 창업을 지원하기 위하여 소상공인센터의 창업컨설팅과 전북신용보증재단의 창업자금지원 상담, 전주상공회의소 지식재산센터에서 브랜드 및 지식재산권 관리에 대한 상담 등 예비 창업자들에게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한다.

그밖에 전문가 및 프랜차이즈 가맹본부 CEO를 초청하여 프랜차이즈 성공전략과 마케팅, 창업관련 교육등의 강좌를 통하여 프랜차이즈에 대한 이론적 지식과 노하우를 습득 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고 있다.

특히, 올해 처음으로 프랜차이즈 관련 분야를 포함한 취업상담을 위해 취업지원관을 전북일자리종합센터와 함께 운영한다.

아울러 야외특설무대에서는 매일 오후3시부터 4시30분까지 다채로운 문화공연을 실시 할 예정이다.

김완주 전라북도지사는 환영사를 통해 “이번 박람회가 프랜차이즈 업체에게는 사업 확장의 기회를, 창업희망자에게는 창업정보를 제공하여 창업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지원하고, 창업을 통한 일자리 창출까지 연쇄적인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웹사이트: http://www.jeonbuk.go.kr

연락처

전라북도청 민생경제과
소상공인담당 송현숙
063-280-3783

국내 최대 배포망으로 귀사의 소식을 널리 알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