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군, 투자유치 및 중소기업 지원 종합 상담실 설치운영

영광--(뉴스와이어)--영광군이 기업들의 애로사항을 한자리에서 청취하여 처리할 수 있는 ‘영광군 중소기업 지원 종합 상담실’을 개설한다.

종합 상담실은 매월 둘째 주와 넷째 주 목요일 13시부터 17시까지 영광읍 녹사리에 위치한 영광군 벤처빌딩에서 영광군. 광주은행, 농협중앙회 영광군지부, 전남신용보증재단이 함께 참여하여 운영하게 된다.

오는 6월 23일(목) 처음 실시되는 상담에서 군은 인력지원과 중소기업 발전자금 융자금 지원 신청, 대마산단 입주 상담을 실시하고, 금융기관과 신용보증재단은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의 자금 융자에 대한 상담을 실시할 계획이다.

종합상담실 운영으로 중소기업의 인력 및 금융지원, 기업애로사항 해결 지원은 물론 투자유치 기업들의 영광군 정착에 길잡이 역할을 수행 할 것으로 기대된다.

군 관계자에 따르면 “당일에는 영광 특산품인 굴비, 모싯잎송편, 청보리한우, 천일염, 보리제품생산업체와 개인상가 상공인을 위한 금융지원 상담, 농공단지 입주기업과 투자유치기업의 발전자금 지원신청 안내를 실시할 계획이다.”라며 많은 기업들의 참여를 부탁했다.

정기호 영광군수는 “앞으로 기업하기 좋은 영광을 만들기 위하여 인력지원을 위한 대책이 필요하다. 금융권 지원은 물론 폴리텍대학과 같은 인력육성 전문기관을 유치하여 투자기업들이 더욱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하여 투자유치로 미래 선진 중심도시로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영광군청 개요
전남 서북권에 위치한 영광군은 예로부터 산수가 수려하고 어염시초가 풍부하여 ‘옥당골‘이라 불러온 지역이다. 영광군은 천년의 고찰 불갑사와 일본에 최초로 주자학을 전파한 수은 강항선생의 내산서원, 백제 침류왕 원년(서기 384년) 인도 마라난타 존자께서 백제에 불교를 처음 전래한 백제불교 최초도래지와 전통 근대 종교 원불교의 발상지인 영산성지 그리고 6.25 당시 기독교인들이 인민군의 교회 탄압에 항거하며 204명이 순교한 기독교인 순교지, 신유박해 때 2명의 순교자를 내며 순교자 기념 성당으로 지정된 영광성당 등을 보유하고 있어 4대 종교의 테마관광이 가능하다.

웹사이트: http://www.yeonggwang.go.kr

연락처

영광군청 투자유치과
기업지원담당 박래춘
061-350-54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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