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좋은 일자리 구인·구직 만남의 날’ 개최

전주--(뉴스와이어)--전주시가 유치기업 비나텍과 함께하는 좋은 일자리 창출을 위한 구인·구직 만남의 날을 16(목)일 팔복동 신기술연수센터에서 개최한다.

이번 유치된 ‘비나텍’은 경기 군포시에 본사를 두고 신재생 에너지 관련 주요 전자제품을 생산하는 중견업체로, 년 매출액이 189억원으로 이번 전주 친환경 복합산업단지 에서 7월부터 본격적인 생산가동에 들어간다.

기존 유치된 업체들의 경우 주로 생산직을 채용하여 실질적인 좋은 일자리 창출을 기대하기 어려웠으나, 이번 ‘비나텍’은 6개 관리직군 11명, 현장생산직 30명 채용으로 기업유치의 기본 취지인 ‘좋은 일자리 창출’이 실질적으로 나타나 면접 참여 희망자들이 100여명으로 행사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도 또한 높다.

기업 유치에 따라 발생되는 일자리들은 기존 지역내 일자리와는 달리 비교적 높은 연봉을 제시하여, 실제 이번 비나텍에서 신규채용을 하는 연구원외 5개 직종 평균 연봉은 대졸 초봉 2,400만원으로 기존 동일 직종보다 200만원~600만원정도 차이가 난다. 따라서, 청년구직자들의 실업난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실질적으로 면접접수를 받고 있는 전주시 취업알선센터에서는 이런 젊은 구직자들의 문의가 빗발치고 있다.

또한 이번 ‘구인·구직만남의 날’ 행사를 통해 지역 노동시장이 낯선 이전된 업체들의 인력채용에 커다란 도움을 주고 있다.

실제 ‘비나텍’에서 관리직군들은 관련 전공자 채용을 희망하고 있어, 전주시 에서는 지역 대학들의 관련 학과들에게 일자리 정보를 제공 하여, 교수님 추천 및 면접 희망자들을 대상으로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전주시는 향후 이 같은 이전 업체에 따라 발생하는 좋은 일자리들을 시민 대 홍보를 통해 적극적인 취업과 인재 채용으로, 이끌 구인·구직 만남의 날을 더 활성활 예정이며, 시 성장 동력으로 육성하고 있는 탄소산업과 맞물려, 이런 좋은 기업유치로 인한 ‘좋은 일자리 창출’로 지역 인재들과 시민들의 취업으로 지역경제에도 좋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웹사이트: http://www.jeonju.go.kr

연락처

전주시청 지역경제과
일자리창출담당 최현식
063-281-2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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