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경 여행요금 바닥 쳤다…에어부산으로 부산 김해-동경 나리타 간 하늘길 열려
- 일본 동경여행 저가항공으로 역대 최저 요금…7~8월 초성수기에도 30만원대 가능
후쿠오카와 오사카노선을 시작으로 부산-도쿄 나리타 노선이 6월 23일 취항 확정이 되면서 매일 1회 왕복운항을 시작하게 된다. 동경으로 떠나는 노선은 수도권 출발에 비해 부산출발은 미흡한 수준이라 영남권 시민들에게 희소식이다.
취항소식이 알려지면서 일본인들의 부산방문에도 활기가 한층 더해졌다. 식지 않은 한류열풍에 에어부산의 취항소식에 부산방문에 기름이 부어진 격이다.
이와 함께 (주)여행박사는 왕복항공권만 구입할 경우 13만원, 추가로 롯데 면세점 5만원 현금카드를 함께 구입하면 14만 9천원, 비즈니스 호텔 2박을 추가하면 20만 9천원이다. 7,8월 초 성수기에도 34만 9천원에 동경 여행을 할 수 있다.
여행상품에는 왕복항공권, 호텔 2박, 롯데면세점 5만원 현금카드가 포함된다. 공항세, 유류할증료 11만 5천원 별도.
운항시각은 부산발 오전 10시 55분, 나리타발 오후 1시 55분이다.
여행박사의 심원보 홍보팀장은 “일본인들의 부산 방문이 늘어날 것은 불 보듯 뻔하기 때문에 부산지역 발전에도 다소 도움이 될 것이다” 며 “부산 출발 동경 노선중에 역대 최저가이기 때문에 지금이 동경여행을 하기에 가장 적기이다”고 밝혔다.
동경의 추천 관광지는 젊은이들의 활기를 만끽할 수 있는 신주쿠, 시부야, 하라주쿠. 일본 드라마에 자주 등장하는 스팟으로 롯폰기, 오모테산도, 에비스. 일본 최대의 테마파크로 유명한 디즈니랜드와 일본의 전통을 느낄 수 있는 츠키지시장, 아사쿠사, 아메요코시장이 있다.
관련 문의는 전화(070-7012-7003) 또는 여행박사 홈페이지(www.tourbaksa.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NHN여행박사 개요
2000년에 창립한 NHN여행박사는 전 세계 각지의 여행을 기획·판매하는 종합 여행사다. 패키지여행, 자유여행, 1:1 전문 여행 및 법인, 상용출장 서비스를 제공한다. 여행박사는 엔데믹 이후 여행수요 회복에 따라 2022년 하반기부터 리빌딩에 들어갔다. 현재 일본, 동남아, 중국, 유럽, 대양주, 미주 등 대표적인 여행 상품들의 모객과 송출이 안정적으로 이어지고 있다.
웹사이트: https://www.drtou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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