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일부 지역 여행경보 하향 조정

서울--(뉴스와이어)--외교통상부는 일본 지진·해일 발생 직후인 3.13(일) 여행경보 2단계(여행자제)로 지정된 일본 동북 지역인 이와테현 및 미야기현의 내륙 지역과 이바라키현 전역에 대해서 여행경보 2단계에서 1단계(여행유의)로 하향 조정하였다.

일본 동북지역은 연안지역을 제외하고 내륙지역은 평상시 상태로 회복되었고, 후쿠시마 원전사고의 영향도 거의 없는 상황임.

상기 여행경보 조정을 포함, 현재 일본지역 여행경보단계 상황은 다음과 같다.

o 1단계(여행유의): 이바라키현 전역, 미야기현 및 이와테현 내륙지역
o 2단계(여행자제): 후쿠시마현, 미야기현(센다이시 포함) 및 이와테현 연안지역
o 3단계(여행제한): 후쿠시마 원전 반경 30km이내 지역 및 후쿠시마현 일부 지역(이이타테무라, 카와마타마치, 타무라시, 미나미소마시)

외교부 개요
외교부는 세계 각국과의 외교 관계, UN 등 국제기구에 관한 외교, 대북한 정책, 의전 및 외빈 영접, 양자 및 다자간 조약, 외국과 문화 학술 교류 및 체육협력에 관한 정책, 재외국민의 보호 및 지원 등을 맡는 정부 부처다. 산하에 대사관과 영사관을 두고 있으며, 북핵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신설한 한반도평화교섭본부가 대북정책 관련 업무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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