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거주외국인 위한 한국문화 체험행사 마련

울산--(뉴스와이어)--거주 외국인들에게 한국의 전통문화 및 울산의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다양한 행사를 마련된다.

울산시는 오는 6.18~6.19일(1박2일) 양산시 소재 통도사에서 한국 전통문화 체험 프로그램인 사찰체험(Temple Stay) 행사를 실시한다.

이번 행사에는 울산에 거주하는 미국, 뉴질랜드, 영국, 남아공 등 불교문화를 접하기 어려운 서구권 국가 외국인 20명이 참여한다.

참가자들은 새벽예불, 발우공양, 연등만들기, 숲길명상, 다례시연 등 다채로운 불교문화를 체험하고 스님과 불교 및 동양철학, 세상의 이치에 대하여 깊이 있는 대화도 나눌 예정이다.

또 오는 6월 19일에는 지역 내 외국인근로자들에게 울산의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외국인근로자를 위한 울산 시티투어’를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국제PTP울산챕터(회장 강호광) 주관으로 중국, 베트남, 필리핀, 몽골 등 130명의 외국인근로자들을 참가한 가운데 울산과학관, 간절곶, 온산석유화학공단, 고래박물관 등 울산의 대표적인 명소들을 관람하는 일정으로 진행된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ulsan.go.kr

연락처

울산시 국제협력과
박필애
052-229-2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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