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부, 장애인 초청 프로야구 관람

서울--(뉴스와이어)--사회복지재단의 장애인들이 생애 처음으로 야구장을 찾아 신나게 프로야구 경기를 즐겼다.

지구촌사회복지재단과 나자로의 집 소속 장애인과 그 보호자 등 60여 명은 지난 6월 18일(토), 오후 5시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경기(LG 트윈스 : SK 와이번스)경기에 초대되어 신나는 시간을 함께했다.

이들을 맞은 한국야구위원회(KBO)와 홈팀인 엘지(LG) 트윈스는 풍성한 선물을 준비하고 사진도 함께 찍는 등 장애인들과 어울리며, 이들을 한층 더 즐겁게 하였다.

이번 행사는 장애인들이 프로야구를 현장에서 직접 보고 싶어 한다는 사실을 전해들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이들을 운동장으로 초청해 마련됐다.

이들과 끝까지 경기를 함께 지켜본 박선규 차관은 ‘모두 너무 행복한 모습을 지켜보니 오히려 미안하다’며 ‘장애인, 비장애인 구분 없이 누구나가 편하게 즐기고 행복할 수 있는 세상이 바로 우리가 꿈꾸는 공정 사회’라고 강조했다.

문화체육관광부 개요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 예술, 체육, 관광, 종교, 미디어, 국정홍보 업무를 담당하는 정부 부처이다. 2008년 문화관광부와 국정홍보처, 정보통신부의 디지털콘텐츠 기능을 통합해 문화체육관광부로 개편했다. 1차관이 기획조정실, 종무실, 문화콘텐츠산업실, 문화정책국, 예술국, 관광국, 도서관박물관정책기획단을 관할하며, 2차관이 국민소통실, 체육국, 미디어정책국, 아시아문화중심추진단을 맡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문화재청, 대한민국예술원, 한국예술종합학교, 국립중앙박물관, 국립국어원, 국립중앙도서관, 국립극장, 국립현대미술관, 국립국악원, 국립민속박물관, 한국영상자료원, 해외문화홍보원, 한국정책방송(KTV) 등을 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cst.go.kr

연락처

문화체육관광부 체육진흥과
이철운 사무관
02-3704-9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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