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복지만두레 건강지킴이-이동종합병원’ 16일 판암1동에서 운영

대전--(뉴스와이어)--대전시는 6월 16일(목)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판암1동 열림사회서비스센터에서‘복지만두레 건강지킴이-이동종합병원’을 운영했다.

복지만두레 이동병원은 생활형편이 어려워 의료기관을 이용할 수 없는 다문화 가정 및 북한이탈주민, 장애인 등 저소득 취약계층에 대해 무료 건강검진 등 진료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이종기 대전시정무부시장을 비롯해 충남대학병원, 대전대한방병원, 원광대 치과병원 등 협력병원과 혜천대와 대전안마사협회, SK텔레콤 중부마케팅본부 등 단체가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이동병원은 충남대학교병원을 비롯해 대전대한방병원, 원광대 치과병원 등 3개 대학병원이 참여해 내과, 치과, 한방 등 무료진료를 실시했다.

또 대전안마사협회, 혜천대학은 안마 및 이미용, 네일아트 등 서비스를 제공했으며, SK텔레콤 중부마케팅본부는 간식제공 등 자원봉사활동을 펼쳤다.

시 관계자는“이번 이동종합병원은 민?관이 협력해 의료혜택으로부터 소외받는 어려운 이웃의 건강을 지키는 버팀목이 될 것”이라며“앞으로 복지만두레 결연을 통해 건강은 물론 교육, 문화 등 종합적인 복지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이동병원은 지난달 월평동 복지만두레 이동병원 개원 후 두 번째 실시한 것으로 시는 향후 전 복지관을 대상으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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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 복지정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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