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인구 10만 이상의 4개도시(전주, 군산, 익산 정읍) 공원녹지기본계획 수립

전주--(뉴스와이어)--도시의 급속한 발전과 무분별한 각종 개발로 인해 자연환경의 훼손이 심화되고 녹지의 급속한 감소와 이로 인한 불안정한 생태환경 초래 등 도시환경의 질과 도시민의 삶의 질이 악화되고 있는 현실로 도내 인구 10만이상인 전주시, 군산시, 익산시, 정읍시 등 4개 시에 대한 공원녹지기본계획을 수립을 추진중에 있다.

공원녹지기본계획에는 도시별 자연생태환경, 경관, 사회·문화·역사 등 환경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공원녹지의 미래상 제시와 녹지축 설정 및 보전체계구상, 공원 확충, 도시녹화 방안과 단계별 투자계획 등 담아 공원녹지체계의 미래지향적이고 친환경적인 중장기적 종합계획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중 전주시 공원녹지기본계획은 작년 12월에 완료하였고 군산시, 정읍시 공원녹지기본계획은 6월 말 이전 심의할 예정이며 익산시 공원녹지기본계획은 시도시계획위원회 자문을 마치고 관련자료 보완단계에 있다.

특히, 정읍시 공원녹지종합계획에는 노령산맥 줄기인 생태자연도 1, 2등급 지역인 입암산, 내장산, 옥정호, 상두산을 연계한 생태 보전체계를 구축하고 정읍시 전역의 공원 녹지의 현황 분석을 통한 소외된 지역에 공원녹지를 확충하여 균형있는 공원녹지계획 수립하였고 적극적인 도시녹화사업을 추진 기반을 마련하고 쾌적한 도시환경 및 녹지를 제공코자 중점녹화사업, 중앙로 주변의 가로환경개선, 민간건물과 공공건물 47개소의 옥상녹화사업계획을 담았다.

공원녹지기본계획수립을 통한 공원정비 및 확충과 도시녹화 등 다양한 공원유형의 정비 확충으로 시민의 여가활동 욕구 충족과 도시경관향상 기여로 공원서비스 수준을 확대하고 도시의 열섬화 저감으로 저탄소 녹색성장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향후, 환경적으로 건전하고 지속 가능한 도시 환경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자연환경, 경관, 생태계, 녹지공간의 확충 정비, 보호에 주력하고 환경적으로 보전 가치가 뛰어난 녹지 및 임상이 양호한 임야 등은 적극적으로 보전하여 친환경 녹색도시 구현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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