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제13회 장애인 한마당 신명이 축제 개최

전주--(뉴스와이어)--전라북도 장애인이 함께하는 “제13회 장애인 한마당 신명이 축제”가 오는 ‘11. 6. 17(금) 남원 춘향골체육관에서 개최된다. 장애인 신명이 축제는 도내 장애인생활시설의 생활인들과 종사자 그리고 자원봉사자들이 함께 어우러져 신명나는 한마당 잔치를 벌인다.

이 날 축제 행사는 그 동안 장애인복지증진에 기여한 종사자와 공무원에 대한 표창이 이루어지고, 장애인들이 자기권리를 표현하는 발표회와 더불어 커플 노래자랑, 한마당 행사 등 그동안 드러내지 않았던 그들만의 끼를 한 껏 발휘할 계획이다.

전북장애인복지시설협회 관계자는 올해로 열세번째 펼쳐지는 장애인 한마당 신명이 축제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참여하여 장애인에 대한 인식을 개선함은 물론 장애인들의 재활의지를 다지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웹사이트: http://www.jeonbuk.go.kr

연락처

전라북도청 사회복지과
장애인일자리담당 고재욱
063-280-2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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