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선남선녀들의 만남 ‘내 사랑! 내 반쪽 찾기’ 행사 개최

대구--(뉴스와이어)--대구시와 아이낳기 좋은세상 대구운동본부에서는 건강한 결혼 문화 조성과 출산 장려의 일익을 담당하고자 선남선녀들의 만남 ‘내 사랑! 내 반쪽 찾기’ 행사를 6월 18일 오후 2시 30분 호텔크리스탈 그랜드홀에서 개최한다.

그 동안 대구시와 아이낳기 좋은세상 대구운동본부에서는 4월에 종사자 300인 이상 지역 기업의 대표이사를 초청하여 ‘기업과 함께하는 저출산극복 실천 대회 대구CEO포럼’ 및 ‘인사 책임자와 실무자 포럼’을, 5월에 ‘출산장려 사진공모전’과 ‘아이낳기 좋은세상 운동경진 대회 공모’를 6월에는 방송 매체를 통해 출산 친화 기업 문화 확산과 출산장려 사회 분위기 조성 사업을 펼쳐 오고 있는 가운데 특히 이번 행사는 결혼과 출산의 최 접점인 미혼 남녀를 대상으로 한 것이 주목된다.

이 행사는 만남의 기회와 대상자 부족으로 인해 만혼과 미혼으로 이어지는 직장인의 결혼 문화를 적극적으로 바꾸어 결혼과 출산에 대한 긍정적 인식 변화에 그 목적을 두고 있으며, 또한 기업과 기관 등이 결혼과 출산의 장려를 통한 일-가정 양립의 직장 문화 확산으로 이어지길 바라고 있다.

이번 행사 내용을 살펴보면 전문 MC를 통한 참석자의 자기소개와 인사 그리고 친교 레크레이션으로 서로 간 어색했던 분위기를 가볍고 유쾌한 사이로 조성하여 호감의 상대를 찾는 매칭 프로그램 통해 그 결과를 현장에서 발표하는 순으로 이어지는데 대구시와 아이낳기 좋은세상 대구운동본부에서는 40%이상의 커플 매칭 결과를 기대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미혼 남녀의 계속적인 만남의 기회 제공을 위해 온라인상의 결혼지원전문 정보사를 통해 매칭을 주선하고 참석하지 못한 미혼 남녀를 위해 금년 하반기에는 또 한번의 오픈라인 행사를 모색하고 있다.

대구시 관계자는 “작년 11월 13일 이번과 같은 만남 행사에서 배우자를 만나 금년 7월 9일 결혼 예식을 치르는 최군과 서양의 1호 예비부부가 탄생하여 더욱이 이번 행사의 의미가 깊다”면서 “결혼과 출산에 대한 출산장려 사회 분위기가 널리 메아리 쳐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daegu.go.kr

연락처

대구광역시 저출산고령사회과
출산장려담당 오문기
053-803-4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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