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스트 앤 설리번, 세계 X-ray 검사 시스템 시장 보고서 발표
프로스트 앤 설리번 한국 지사가 발표한 세계 X-ray 검사 시스템 시장 보고서(http://www.testandmeasurement.frost.com)에 따르면, 이 시장은 2009년에 약 3억 4420만 달러의 수익을 올렸으며, 2014년에는 4억 5060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전망했다.
미국 멕시코만 오일 유출 사건과 같은 최근 벌어지고 있는 산업 재해들로 인해 더욱 엄격한 품질 관리 프로그램의 필요성이 세계적으로 대두되고 있다. 또한 세계 각국의 정부들은 산업적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엄격한 법규를 마련하겠다고 발표했다.
프로스트 앤 설리번의 비제이 매튜(Vijay Mathew) 산업 연구원은 “의례적으로 항공 우주 산업은 약물에 대한 안전성과 품질의 엄격한 기준들을 준수하기 위해 X-ray의 최근 기술을 다른 산업보다 더 앞서 채택했다. 이런 진보 기술들의 예로, 안전성 중요 검사 애플리케이션, 유지보수 애플리케이션과 정밀 3D 재료 분석 등 종류가 다양하다”고 말했다.
항공 우주 산업과 같은 X-ray 검사 시스템의 핵심 실사용자 산업뿐만 아니라, 식품 안전성 검사 및 오일과 가스, 자동차 등 새로운 애플리케이션 분야에서도 X-ray 장비에 대한 수요가 급등하고 있다.
그 반면에, 애플리케이션 및 생산성 증가, 검사 품질과 정확성의 개선에 관한 필요성이 증가함에도 불구하고, 세계 경제 침체는 실사용자들이 유지 및 검사 비용 예산 책정에 고심하게 한다. 디지털 X-ray가 많은 이점들을 제공한다 해도, 이런 유지 및 검사에 관한 고객들의 소극적인 태도는 성능이 입증이 된 기술들로부터 선택이 점점 멀어지게되며, 단기 시장 성장 잠재력에 부정적인 영향을 주고, 새로운 기술에 대한 소극적인 투자를 야기시킨다.
“X-ray 검사 시장에서 무필름(Filmless)으로 이행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는 추세지만, 비파괴 검사시에는 앞으로도 필름이 계속 쓰여질 것이다. 특히 경제 상황 회복에 힘을 쏟고 있는 때에, 재정적으로 여유가 없는 기업들은 디지털 방사선 영상 기술에 많은 투자를 꺼리게 된다.”고 매튜 연구원은 전했다.
디지털 방사선 영상 기술에 더 많은 투자자들을 끌어모으려면, X-ray 검사기 판매 업체들은 표준기관들과 긴밀히 일해야 하며, 고객들의 특별히 요구되는 것들이 무엇이 있는지 인지하여 용이한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한 기술에 반영시켜야 할 것이다.
프로스트 앤드 설리번 개요
프로스트 앤드 설리번(Frost & Sullivan)은 1961년 미국 뉴욕에서 설립된 글로벌 시장조사 및 컨설팅 기업으로, 현재 전 세계 29개국 47개 지사에서 약 2,000명의 전문 인력이 근무하고 있다. 본사는 실리콘밸리 인근에 위치하며, 모빌리티, 에너지, 정보통신기술(ICT), 제약·바이오 등 다양한 산업 분야를 대상으로 시장 분석, 전략 자문, 실행 지원, 벤치마킹 툴(Frost Radar™) 등을 제공한다. 또한 ‘성장 파이프라인 서비스(Growth Pipeline as a Service)’ 모델을 통해 디지털 전환 및 기술 기반 메가트렌드 분석을 수행하고, 기업의 중장기 경쟁력 강화를 위한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한국에는 2003년 서울 사무소를 개설하여 국내 기업과의 협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포용성과 다양성을 존중하는 기업 문화를 바탕으로 글로벌 네트워크와의 연계를 지속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s://www.frost.com
연락처
프로스트 앤 설리번 인터내셔널
홍보팀 이미옥 대리
02-6710-2033
이메일 보내기
이 보도자료는 프로스트 앤드 설리번가(이) 작성해 뉴스와이어 서비스를 통해 배포한 뉴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