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발유는 리터당 0.9원이 오른 1,912.0원, 자동차용 경유와 실내등유는 각각 1.8원, 1.3원 오른 1,731.2원, 1,351.5원을 기록.
휘발유 5주, 경유 7주만에 하락세가 멈추면서 소폭 상승.
지역별 최고-최저가격차는 휘발유 97.2원/ℓ(서울-광주), 경유 113.1원/ℓ(서울-광주)
휘발유 기준, 서울(1,982.0원/ℓ), 인천(1,923.4원/ℓ), 제주(1,921.1원/ℓ) 순으로 높고, 광주(1,884.8원/ℓ), 전남(1,890.7원/ℓ), 전북(1,893.4원/ℓ) 순으로 가격이 낮음.
지난주(6.2주) 정유사 공급가격은 하락세에서 상승세로 전환.
휘발유·실내등유는 각각 전주대비 6.0원, 23.6원 오른 861.5원/ℓ, 987.3원을 기록하며 하락 5주만에 상승.
경유는 11.3원 오른 934.5원/ℓ을 나타내며 3월 4주 이후 11주만에 상승.
SK를 제외한 정유사 공급가격은 모든 제품에서 현대오일뱅크의 가격이 가장 높고, GS칼텍스의 가격이 가장 낮음.
사별 최고-최저 가격 차이는 휘발유 26.0원, 경유 18.8원, 등유 19.9원을 기록(SK제외).
그리스 신용등급 강등, 세계 석유수요증가 전망 등 상승·하락요인이 혼조되면서 금주 국제유가가 보합세를 보였으나, 최근 2-3주전 국제가격 상승분이 반영되면서 금주 국내가격이 상승세로 반전되었고 이러한 강세 분위기가 당분간은 유지될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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