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 더 클래식500 ‘제2회 문화전시회’ 개최…판매수익 장학금으로

- 더 클래식 500 동호회 회원, 홍사중 회원 도예 작품 등 100 여 작품 전시

- 20~24일 광진구 자양동 ‘더 클래식 500’ 1층 로비 특별전시

서울--(뉴스와이어)--건국대학교가 운영하는 서울 광진구 자양동 고품격 시니어타워 ‘더 클래식 500(대표 강병직)’은 장학금 기금 마련을 위한 ‘2011 제2회 더 클래식 500 문화전시회’를 20일(월)부터 24일(금)까지 5일간 1층 로비 특별전시실에서 개최한다.

지난해에 이어 두번째로 더 클래식 500과 건국대학교 미래지식교육원 생활도자교실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문화전시회는 더 클래식 500 동호회 회원들의 그동안 만들었던 서예, 서양화 작품들과 홍사중 회원의 도예작품, 건국대 미래지식교육원 생활도자교실 회원들의 도예 작품 등 100여 작품이 전시되며 작품 판매 수익금을 건국대 장학기금으로 기부할 예정이다.

이번 전시회가 열리는 도심형 프리미엄 시니어타워 ‘더 클래식500’은 입주 회원들의 취미 활동과 자기계발 지원 프로그램인 ‘건국대 미래지식교육원 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건국대 미래지식교육원 생활도자교실의 최고 원로인 홍사중씨는 “지금까지는 예술품을 단순히 보고 즐기는 관람자였지만 이번 전시회를 준비하면서 직접 창작하고 전시하는 일련의 과정을 통해 예술가의 세계와 작품을 좀 더 잘 이해하는 좋은 기회가 되고 있다”며 “더 클래식 500 문화전시전이 앞으로도 계속 이어져 장학기금 마련이라는 작은 뜻에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작품을 준비한 회원들은 지난해에 이어 두번째로 개최되는 전시회인 만큼 이번 전시회 출품작에 보다 많은 애정을 쏟아 부었다고 말했다.

‘더 클래식500’은 데이비드걸스타인, 아르망 페르난데스, 최인선, 신상호 등 국내외 유명작가들의 160여 예술작품을 상설 전시하고, 다양한 문화행사를 개최하여 ‘예술과 소통’하는 새로운 모델의 시니어타워로 평가 받고 있다.

건국대학교 개요
독립운동의 맥동 속에서 태어난 당당한 민족사학 건국대학교는 1931년 상허 유석창 선생께서 의료제민(醫療濟民)의 기치 아래 민중병원을 창립한 이래, 성(誠) 신(信) 의(義) 교시를 바탕으로 ‘교육을 통한 나라 세우기’의 한 길을 걸어왔다.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서울캠퍼스와 충북 충주시 충원대로 GLOCAL(글로컬) 캠퍼스에 22개 단과대학과 대학원, 4개 전문대학원(건축전문대학원, 법학전문대학원, 경영전문대학원, 의학전문대학원), 10개 특수대학원을 운영하며 교육과 연구, 봉사에 전념하고 있다. 건국대는 ‘미래를 위한 도약, 세계를 향한 비상’이란 캐치프레이즈 하에 새로운 비전인 ‘르네상스 건국 2031’을 수립, 2031년까지 세계 100대 대학으로 도약하는 것을 목표로 ‘신지식 경제사회를 선도하는 글로벌 창의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onkuk.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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