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도민의 재산과 생명을 지키는 사방사업 추진
따라서 충북도에서는 대형화·집중화되고 있는 자연재해를 근본적으로 차단하고, 장마철 대비 산사태 및 산림 취약지역에 사방사업을 추진해 시공 산주와 지역주민에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주요사업으로는 산지보전사업 4.0ha, 산사태예방사업 2.0ha, 계류보전사업 7.0km, 사방댐 50개소, 산림유역관리사업 3개소 등 산림재해위험지역에 총 165억원을 조기 투입하여 일자리창출 및 사전재해예방을 위한 공사를 추진하고 있으며, 금년 상반기에 사방댐 등 45개소를 우기 이전에 조기 완공하여 집중호우 피해 예방에 철저를 기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우리도 사방사업은 재해예방과 함께 갈수기 농업용수 및 산불 진화용수 등 다목적으로 활용이 가능한 저사·저수겸용 사방댐과 유목을 차단할 수 있는 기능의 스크린 댐을 비롯한 충청북도의 독자적인 사방댐(콘크리트슬릿스크린 댐, 에코케이블 댐, 와이어스크린 댐)을 개발 예산절감 등 추진으로 전국에서 치산분야 최우수도 시상을 받은바 있다.
또한 시공전 지역주민들과 시공설명회를 갖고 마을대표를 명예감독관으로 임명하여 도민과 함께하는 사방사업을 실현하고 있으며, 계류에는 갯버들 식재등을 통한 자연친화적 사방사업 추진으로 재해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충북도에서는 1986년부터 시공을 시작하여 현재까지 400개의 사방댐을 건설해 해마다 발생하는 재해로부터 도민의 재산과 생명을 보호하는데 큰 효자 노릇을 하며, 지역주민들의 생활터전을 안전하게 지킬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한편 충북도 채근석 산림녹지과장은 “최근 계속적인 자연재해가 증가하는 추세로 앞으로 재해예방에 효과가 큰 사방댐을 매년 지속적으로 조성하여 지역주민들의 인명과 재산피해의 최소화를 목표로 사방사업추진에 전념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히면서 사방사업 시공 시 산주와 지역주민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하였다.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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