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GLS 어패럴물류 사업 강화
CJ GLS는 이를 위해 6월 1일까지 기존에 9개의 어패럴 전담물류센터를 30개로, 전담 배송차량을 250대로 늘렸다.
또 어패럴 전문 시스템인 Apparel NELS도 자체 개발해 운영에 들어갔다.
창고와 차량의 확충을 통해 배송처인 전국 백화점 및 로드샵에 대한 24시간 내 배송율이 99%이상 높아졌으며, 전용 물류시스템(Apparel NELS)을 통해 보다 빠르고, 다양한 수배송 정보를 고객에게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CJ GLS 3PL영업팀 전대업 부장은 “납품처인 백화점과 로드샵들이 오늘 주문한 제품을 내일 아침에 받아보기를 원하고 있고 CJ GLS의 어패럴 고객사도 많이 늘어나서 올 상반기에 대대적으로 인프라 확충을 했다.”라고 말하고“새롭게 정보시스템도 구축이 되어 고객사에게 수배송 정보를 포함한 다양한 정보제공할 수 있게 되어 고객서비스도 한층 강화되었다.”라고 밝혔다.
올해 어패럴 물류시장은 6000억 원 정도로 예상하고 있으며 CJ GLS는 150억 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 현재 리바이스, 화승, 지오다노 등 20여개 고객사의 물류대행을 하고 있다.
[용어설명] 어패럴 물류 : 의류, 신발 등의 제품을 생산지(공장)에서 배송처(백화점, 로드샵)에 수송, 배송하는 물류 행위. 일반적으로 의류 물류라고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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