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오늘(6.3) 전국이 구름 많고 오후 한때 비가 오는 곳이 있겠고(최고 23~28℃) 내일(6.4)은 전국이 구름 많겠음(최저 13~17℃, 최고 21~28℃)

어제(6.2) 67건의 화재로 부상 4명, 431백만원의 피해 등이 있었으며 구조·구급활동으로 총 2,895건 출동하여 2,899명을 구조·이송하였음
※ ‘05 화 재 누계 : 총 14,701건 발생, 전년대비 4.59%감소(인명피해 7.78%감소)
구조·구급 누계 : 총 413,427건, 전년대비 구조 0.34%감소, 구급 0.73%증가

주요 재난예방 활동사항으로는 소방방재청장은 어제(6.2) 15:00 MBN-TV ‘MBN 집중조명’ 생방송에 출연, 개청 1주년 기념 소방방재청 역할 및 재난관리대책 전반에 대한 인터뷰를 실시하였고 재난종합상황실은 어제(6.2) ‘5~6월 월간 재난종합상황 분석 및 전망’을 발간하여 관련 중앙부처 및 지방자치단체에 배포하였으며 민간안전협력과는 오늘(6.3) 14:00 백범기념관에서 재난발생시 민간단체의 협력방안과 이재민 구호체계 개선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재난안전시민포럼을 개최할 예정이고 건설교통부는 오늘(6.3)~6.4일까지 여주군 일성 남한강콘도에서 한국철도시설공단 등 안전 실무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철도사고 예방과 협력체계 구축방안 등을 모색하기 위한 ‘철도안전 워크샵’을 개최할 예정임

언론에서는 지난해 3월 폭설 때문에 고속도로에 고립됐던 강모씨 등 560명이 낸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재판부는 ‘도로공사가 교통제한과 운행정지 조치를 충실하게 취하지 못했다’고 밝히고 1인당 30~50만원을 배상하라고 판결했다는 보도와 충남도가 ‘99.12월 도입한 헬기는 폴란드산 소콜기종으로 지금까지 540여차례 비행·68명 구조·42명 응급환자 이송·구조·구급·산불진화·항공촬영에 전천후로 활용되어 제 값을 톡톡히 하고 있다는 보도가 있었음

소방방재청 개요
각종 재난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사회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설립된 국가 재난관리 전담기구이다. 전신은 행정자치부 민방위재난통제본부이다. 조직은 청장, 차장과 재난종합상황실,예방안전국, 소방정책국, 방재관리국, 119구조구급국,기획조정관으로 이루어져 있다. 산하기관으로 중앙119구조대, 중앙민방위방재교육원, 중앙소방학교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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