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CJ인터넷이 엔터테인먼트포털 넷마블(www.netmarble.net)을 통해 정통 밀리터리 액션 FPS <서든어택>의 비공개시범서비스 테스터를 모집한다.

CJ인터넷은 지난달 온라인게임 개발사 게임하이(대표이사 권종인)와 <서든어택>에 대한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 오는 14일부터 비공개시범서비스에 돌입할 예정으로, 오늘부터 12일까지 999명의 테스터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CJ인터넷이 새롭게 선보이게 될 전통 밀리터리 액션 FPS <서든어택>은 간편한 조작법과 간결한 UI는 물론, 100여가지의 다양한 전투 장비와 10여개의 맵을 지원하는 일인칭 슈팅 게임으로, 사실감 있게 구현된 장비와 음향 효과로 역동적인 슈팅 액션을 구현하고 있다.

특히, 총의 격발이나 장탄, 탄창, 탄착 사운드를 자연음으로 제공하고 있어 유저들은 생생한 슈팅감과 더불어 잘짜여진 전투 시나리오에 맞춘 실감나는 가상전투공간 속에서 현실감 넘치는 전투를 즐길 수 있을 것이다.

게임진행 속도 및 캐릭터 이동 속도가 비교적 빨라 기존 FPS게임을 즐기던 마니아부터 초보유저에 이르기까지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정통 밀리터리 액션 게임이다.

CJ인터넷 권영식 이사는“CJ인터넷은 서든어택을 FPS마니아는 물론 초보유저도 쉽게 즐길 수 있는 대중 FPS게임으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며,“CJ인터넷은 <서든어택>을 통해 온라인 퍼블리싱의 선두 입지를 더욱 강화할 전망이다”고 밝혔다.

한편,‘<서든어택>은 오는 14일부터 21일까지 8일간 진행되는 비공개시범서비스 거쳐 올 여름방학 시즌에 맞춰 오픈베타서비스를 실시할 계획이다. 넷마블 사이트(www.suddenattack.co.kr )를 통해 테스터 참가 신청이 기능하다.


웹사이트: http://www.cjinter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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