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국 HP (대표 최준근, www.hp.co.kr)는 시장 조사기관 IDC자료를 인용, 지난 2004년 국내 전체 서버시장 매출액 기준 점유율 32%로 1위를 기록한 이후, 2005년 1분기에도 36.2%의 시장점유율로 1위와의 격차를 더욱 벌이며 국내 서버 시장 대표주자로 자리매김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출처: IDC, 2005)

자료에 따르면, 한국HP는 지난 1분기 국내 전체 서버시장에서 36.2%의 시장점유율로 1위를 기록했다.

이중 한국HP가 강세를 보이는 ‘x86서버’ 시장에서는 AMD 옵테론기반과 인텔 제온 기반의 프로라이언트 서버의 약진으로 1분기에 38.4%의 시장점유율을 기록하여, 2위, 3위 업체를 큰 격차로 따돌렸다.

특히 한국HP는 ‘Non-x86서버’ 시장에서도 1분기 시장 점유율이 35%를 차지하여, 처음으로 1위에 올랐다. 이중 Non-x86유닉스 서버 시장에서의 한국HP의 시장점유율이 지난해 4분기 38%에서, 1분기에는 서버 벤더로는 최초로 시장점유율 40% 고지를 넘어 42.2%에 이르며 최강자로서의 입지를 굳혔다.

한국HP는 이처럼 2005년 1분기 서버시장 1위를 기록할 수 있었던 주요 요인으로, 아이테니엄과 제온, 옵테론 칩 등을 기반으로 다양한 운용체계를 탑재한 제품을 출시하는 ‘64비트 서버 전략'으로 판매량과 수익률 상승과 함께, 윈도우/유닉스/리눅스/HP-UX 등을 동시에 지원하는 ‘멀티 OS전략’, 독립 소프트웨어 벤더(ISV)와의 협력강화, 다양한 파트너사 지원 프로그램 운영 등이 주효했다고 설명했다.

한국 HP 의 서버사업부 총괄 전인호 상무는 “한국HP는 2004년 국내 서버시장 1위 등극에 이어 1분기에도 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와 같은 자사의 실적들은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국내 서버시장에서의 입지강화를 위해 고객들에게 보다 나은 제품 및 서비스를 지원하면서 그 경쟁력을 높여가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말하고, “우리는 업계 표준 기술을 바탕으로 한 제품 개발을 통해 고객들이 경영과 IT를 유기적으로 통합시켜 변화에 빠르게 적응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HP의 ‘어댑티브 엔터프라이즈(Adaptive Enterprise)’ 전략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것이다”라고 밝혔다.


한국HP 개요
한국 HP는 1984년 자본금 81억원으로 휴렛팩커드(55%)와 삼성전자(45%)의 합작으로 설립되었으며, 1998년 HP가 삼성전자 지분을 인수하여 현재 100% HP 지분으로 되어 있다. 현재 최준근 대표이사가 1,200여명의 직원으로 구성된 한국HP를 이끌고 있으며, 세 개의 핵심 그룹으로 구분되어 전분야에서 선도적인 위치를 점유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h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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