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씨티은행, 지수연동예금 신상품 출시

서울--(뉴스와이어)--한국씨티은행(은행장 하영구, www.citibank.co.kr)은 한시적으로 ‘알파 지수연동정기예금3호’를 6월 28일까지 판매한다. 지수연동예금은 예금의 일부가 시장 지수의 변동에 연결되어 있는 정기예금으로 만기 시 원금보장을 추구하는 고객이나, 일반 정기예금 이상의 수익을 추구하는 고객에게 적합한 상품이다. ‘알파 지수연동정기예금3호’는 한국을 대표하는 주식 200개 종목의 시가총액을 지수화한 코스피200지수(Kospi200 Index)에 연계된 상품이다.

‘알파 지수연동정기예금3호'는 1년 만기 상품으로 코스피200지수의 만기 지수가 기준 지수 대비 5% 이상 상승한 경우에는 연6.5%(세전)의 수익률이 확정되며, 만기 지수가 기준 지수 대비 5% 미만으로 하락하더라도 연 1%(세전)의 수익률을 보장한다. 지수 상승 시에는 일반 정기예금보다 높은 수익률을 얻을 수 있고, 지수 하락 시에도 만기 해지 시 원금 보장과 함께 연 1%의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다. (아래 이자율 그래프 참조)

금융 시장의 변동성이 커지는 시점에 예금의 원금은 100% 보장되면서 지수 상승 시에는 고수익을 공략하고, 지수 하락 시에도 원금 이상의 수익률을 확보할 수 있는 지수연동예금(ELD)이 많은 관심을 끌고 있다. 지수연동예금은 해당 지수가 하락할 지라도 만기 시 원금 보장이 되는 상품이며, 또한 중도해지 하지 않는 한 원금 손실의 위험 없이 다양한 기초 자산에 투자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 참고: 원금 보장은 만기 해지 시에만 적용되고, 중도 해지 시 이자율은 0%이며, 중도해지 수수료가 부과되어 원금 손실을 초래함.

한국씨티은행 개요
씨티은행은 1967년 최초로 한국에 진출한 이래 45년 동안 선진 금융 서비스를 국내 고객에게 제공해 왔으며,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때 8억불을 증자해 국내 외환시장 안정에 기여했고, 1970년대 석유 파동시 2억불 차관 제공으로 한국의 무역수지 개선에 기여한 공로로 수교훈장 ‘숭례장’을, 1997년 외환위기 당시 240억불 대외 부채 상환 연장에 기여한 공로로 수교훈장 ‘흥인장’을 받는 등 한국 경제가 어려움에 처할 때에 곁에서 힘이 돼 준 친구 같은 은행이다.

웹사이트: http://www.citibank.co.kr

연락처

한국씨티은행 커뮤니케이션부
신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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